
나이가 들어도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사는 어르신을 보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 적 있으시죠? 그런 당당함은 돈이나 외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늙어서도 당당한 사람들은 남들보다 많이 가져서가 아니라 자기 삶을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 사람들이 저절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늙어서 당당한 사람들의 특징 3가지를 하나씩 알려드립니다.

1.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묻는다
당당한 사람은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사용법을 모를 때 부끄러워하지 않고 젊은 사람에게 먼저 묻습니다. 모르는 것을 감추려다 실수하는 것보다 물어보는 것이 훨씬 멋있어 보인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배우려는 태도를 가진 어른은 나이와 상관없이 존중받습니다. 오늘 모르는 것이 생기면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알려 줄래요?” 하고 편하게 물어보세요.

2. 자기 생활은 스스로 꾸린다
당당한 사람은 작은 일까지 자식에게 기대지 않고 자기 생활을 스스로 꾸려 갑니다. 혼자 장을 보고 병원 예약을 하고 은행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 자신감을 만들어 줍니다. 『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향한 찬사』라는 책 제목처럼, 평범한 하루를 스스로 해내는 것이 가장 빛나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에는 자식에게 부탁하던 일 하나를 직접 해 보세요.

3. 남의 시선보다 내 기준으로 산다
당당한 사람은 남들이 어떻게 볼지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기준으로 옷을 입고 시간을 씁니다. 나이에 맞지 않는다는 말에 흔들리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해냅니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모습이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해 줍니다. 그동안 남의 눈치 때문에 미뤄 둔 일 하나를 이번 달에 시작해 보세요.
그럼 당당하게 나이 들려면 무엇부터 할까요?
늙어서의 당당함은 남보다 많이 가진 데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믿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모르는 것을 묻고 내 생활을 스스로 꾸리고 내 기준으로 살면 누구나 멋있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하지 말고 오늘은 자식에게 맡기던 일 하나만 직접 해 보세요. 그 작은 성공이 당당함의 시작이 됩니다.
오늘 스스로 해낸 작은 일 하나가, 10년 뒤에도 어깨를 펴게 하는 힘이 됩니다.
출처 : ‘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향한 찬사’
- “젊을 땐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요즘 6070이 해외여행 못 가는 진짜 이유
- “주름이 있어도 빛난다..” 나이 들수록 매력 있는 여자들의 공통점 3가지
- “도시로 다시 돌아옵니다..” 은퇴 후 전원생활을 후회하는 이유 4가지
- “좋은 게 좋은 거라며 참지 마세요..” 나이 들수록 참으면 병이 되는 것 3가지
- “다시 돌아가고 싶다..” 70대들이 꼽은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나이 1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