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개 이상은 독입니다..” 60대 숨 차고 기침 잦아지게 하는 ‘뜻밖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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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마른기침이 오래가신다면 폐가 지쳐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담배를 끊으셨어도 그렇습니다.
무심코 집어 드시는 간식이 숨을 더 가쁘게 합니다. 오늘부터 줄이시면 좋은 세 가지입니다.

튀긴 쌀과자
기름에 튀긴 뒤 간까지 더해져 몸속 염증을 키우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벼워서 양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작은 봉지로 사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두 개를 넘기지 마시고 물을 한 컵 드십시오.

설탕 입힌 강정
물엿과 설탕으로 뭉쳐 당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절에 많이 두고 드시게 됩니다. 한 조각만 덜어 드시기 바랍니다. 드신 뒤에는 따뜻한 물을 한 컵 드시고 이를 닦으시기 바랍니다.

매운 양념 과자
매운 양념이 목과 기관지를 자극해 기침을 돋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맵고 짜서 자꾸 손이 갑니다. 저녁 이후에는 드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실 때는 물을 곁들여 천천히 드시고 양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폐는 담배만의 문제가 아니며 무심코 드시는 간식에서도 지칩니다. 쌀과자와 강정, 매운 과자부터 줄여 보십시오.하루 몇 번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셔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숨이 차고 가래에 피가 비치신다면 바로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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