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욕실 곰팡이 지겨운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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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욕실 창문을 잘 열지 않다 보니 실리콘 줄과 타일 모서리에 까만 곰팡이가 금방 번집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욕실 곰팡이에 지친 손님들이 결국 같은 물건들을 집어 간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실리콘엔 바르는 젤
곰팡이 제거젤 150g은 2,000원입니다. 뿌리는 세정제는 흘러내리지만 젤은 실리콘 줄 위에 그대로 붙어 있어 곰팡이에 오래 닿습니다. 바르고 몇 시간 뒤 물로 헹궈 냅니다.

넓은 곳엔 뿌리는 세정제
무균무때 욕실 곰팡이용은 3,000원입니다. 타일 벽이나 천장 모서리처럼 넓은 곳에 뿌리고 잠시 둔 뒤 닦아 냅니다. 쓸 때는 창문을 열고 환풍기를 켜며 다른 세제와 섞지 않습니다.

마무리는 욕실 스펀지
욕실청소 스펀지는 1,000원입니다. 곰팡이를 지운 뒤 남은 물때와 비누 자국을 닦아 내기 좋고, 손잡이가 있어 욕조 안쪽도 편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물흡수 테이프 2.5m는 2,000원입니다. 욕조와 벽이 만나는 틈이나 창틀 아래에 붙여 두면 고이는 물을 빨아들여 곰팡이가 다시 생기는 것을 늦춰 줍니다. 정리하면 곰팡이 제거젤, 욕실 세정제, 청소 스펀지, 그리고 물흡수 테이프. 네 개 다 합쳐도 팔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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