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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Archives - 뷰어스

#해외여행 (1257 Posts)

  • 스위스 자유여행에서 ‘이것’만은 꼭 해봐야합니다 알프스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쉬운 나라, 바로 스위스입니다. 많은 분들이 스위스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4대 도시가 있습니다. 취리히, 루체른, 인터라켄(그린델발트), 체르마트입니다. 이 도시들에서 꼭 해봐야할 체험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취리히스위스는 초콜릿으로 알아주는 일등 국가입니다. 취리히 근교 킬히베르크에는 린트 홈 오브 초콜릿이 있습니다. 높이 9m가 넘
  • 오사카 가볼 만한 곳 여행 코스 추천! 당일치기 가능 오사카는 관광지가 시내에 몰려 있어서 당일치기로도 알차게 돌 수 있는 도시입니다. 오사카 가볼 만한 곳을 순서대로 짜면, 오전엔 성과 시장, 오후엔 쇼핑과 야경까지 하루 안에 다 챙길 수 있는데요, 실제로 이동해도 무리 없는 코스로 짜봤습니다. *오전엔 오사카성, 낮엔 구로몬시장에서 식사, 오후엔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순서로 도는 코스*지하철과 도보로 이동
  • 엔화 떨어졌을 떄 가볼 만한 일본 여행지 요즘 100엔이 800원대 중반 정도라고 하니, 몇 년 전과 비교하면 20% 넘게 저렴해진 셈입니다. 같은 돈으로 훨씬 많은 걸 살 수 있는 시기인데, 이럴 때일수록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쇼핑과 미식, 휴양까지 저엔화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일본 여행지 네 곳을 골라봤습니다. 1. 도쿄 긴자·신주쿠명품 쇼핑을 노린다면 도쿄만 한 곳이 없죠. 긴
  • 10월 해외여행 추천, 날씨 좋은 여행지 5곳 추천 모음집 여름 더위도 한풀 꺾이고, 겨울 추위는 아직 멀었고. 10월은 여행 다니기에 진짜 애매하게 좋은 달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10월 해외여행 추천, 날씨 좋은 여행지 5곳을 직접 골라봤습니다. 기온이 딱 걷기 좋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도시들 위주로 뽑았으니, 다음 연차 계획 세울 때 참고하세요. 1. 포르투갈 리스본리스본 10월 평균 기온은 18~24도인데요.
  • “무려 805년째 이어졌다” 지금도 향수 살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 메디치 가문의 후원으로 예술과 문화가 크게 꽃피운 이탈리아 명품 도시 피렌체에는 무려 805년도 더 된 약국이 있습니다. 시작은 무려 1221년. 피렌체의 오피치나 프로푸모-파르마체우티카 디 산타 마리아 노벨라, 흔히 여행객들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이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약국시간을 거슬러 올라 13세기 피렌체. 1221년 도미니코회
  • “721미터 기네스북 허공의다리” 산속에 만든 아찔한 다리 체코는 프라하라는 낭만적인 도시를 갖고 있는 가성비 동유럽 여행지입니다. 그러나 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산속에는 끝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다리 하나가 공중에 매달려 있습니다. 스카이브리지 721(Sky Bridge 721)입니다. 체코 스카이브리지 721이름 그대로 다리 길이가 무려 721m. 두 개의 산등성이를 연결해 놓았는데 가장 높은
  • “환승 없이 3개국 돈다” 유럽여행 판도 바꾼 11시간짜리 직통열차 플랫폼을 옮겨가며 환승할 때는 정말 힘들기 마련이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체코 프라하에서 기차 한 번만 타면 독일 베를린과 함부르크를 지나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그대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2026년 5월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 프라하-베를린-코펜하겐 직통열차입니다. 프라하·베를린·코펜하겐 직통열차프라하·베를린·코펜하겐 직통열차의 가증 큰 장점은 환승할 필요가
  • 호주관광청, 10개년 전략 투어리즘 2035(Tourism 2035) 발표 투어리즘 2035는 호주 여행에 대한 미래 수요를 창출하고 이를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호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10개년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숙박을 동반한 고부가가치 여행객의 총 여행 지출을 현재 약 330억 호주달러(약 34조 원)에서 2035년 610억~690억 호주달러(약 62조~70조 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 경유인데 왜 이렇게 알차죠? 무료 스탑오버 항공사 총정리 장거리 항공권을 예약하려고 보면 경유편을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기 시간이 몇 시간씩 남는데, 대부분은 그 시간을 공항 라운지에서 흘려보냅니다. 그런데 몇몇 항공사는 이 경유 시간을 아예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바로 스탑오버 프로그램인데,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길에 경유 도시에서 며칠 더 머물며 여행할 수 있도록 항공사가 직접 혜택을 주는
  • 숨 쉬기도 힘듭니다…해발 3,000m 넘는 관광지 해발 3,000m를 넘으면 공기부터 다릅니다. 산소는 지상보다 확실히 옅어지고, 기온은 뚝 떨어지며,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아름답지만 너무 거대해서 앞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만큼 몸은 힘들지만, 그 고생을 감수할 만한 압도적인 절경을 만날 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해발 3,000m가 넘는 세계 관광지 네 곳을 모아봤습니다.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유럽에서
  • 주민이 11명뿐이라고요? 인구보다 관광객이 많은 유럽 마을들 인구 수백만의 대도시와 초등학생도 알법한 유명한 관광지 그 사이사이엔 주민보다 관광객이 더 많은 초소형 유럽의 마을들이 숨어 있습니다. 인구 100명이 채 안 되는데도 오랜 세월 그 자리를 지켜온 유럽 마을 네 곳을 모아봤습니다. 이탈리아 치비타 디 바뇨레조 겨울엔 11명입니다라치오주 산 위에 자리한 이 마을은 현지에서 '죽어가는 도시'라는 별명으로 불립니
  • 300년 됐는데 아직도 예약 전쟁,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 어디냐고 물으면, 사실 답이 하나로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기네스북 기준과 실제 역사 기록 기준이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손님을 받고 있다는 것. 오래된 식당 세 곳의 사연을 모아봤습니다. 스페인 보틴기네스북이 인정한 세계 최고(最古)마드리드 마요르
  • "계단이 4,444개라고요?" 정복하면 절경 펼쳐지는 미스터리 여행지 유럽에는 정상까지 이어지는 계단 자체가 관광 상품이 된 곳들이 있습니다. 케이블카나 리프트 없이, 순전히 두 다리로 계단을 올라야만 만날 수 있는 절경인데요. 그중에서도 극한의 계단 수를 자랑하는 세 곳을 모아봤습니다. 노르웨이 플뢰르리4,444개의 목조 계단노르웨이 리세피오르드 안쪽, 도로도 없이 배로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마을 플뢰르리에는 세계에서 가
  • “12월에 찾으면 이미 늦습니다” 지금 준비할 겨울방학 유럽 가족여행 4선 겨울방학은 보통 12월 중순부터 시작인데, 유럽 여행은 항공권과 숙소를 3~4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좋은 조건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 딱 그 타이밍입니다. 여름방학이 자연 학습과 야외 활동 위주였다면, 겨울방학 유럽은 눈과 크리스마스 마켓이라는 확실한 무기가 있습니다.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겨울 유럽 도시 세 곳을 준비 시점부터 정리했습니다. 스위스 인
  • 50대 부모님+10대 자녀 추천 7박9일 스위스 일정 추천 풍경에 취하고 싶은 50대 부모님과 심심한 건 절대 못 참는 10대 자녀가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신가요? 부모님은 "천천히 알프스 산이나 보자" 하시는데, 아이는 "아 심심해, 익스트림 스포츠 어디 없어?"를 외칠 때 타협점이 필요합니다.체력 소모는 줄이고 감탄사는 늘릴 7박9일 스위스 일정을 통해 가족 싸움 없이 인생샷과 추억만
  • "더 이상 관광객 사절이요" 실제로 이렇게 말한 오버투어리즘 도시가 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도시들은 관광객을 더 끌어오는 데 혈안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지금, 유럽 주요 도시들은 정반대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아예 "관광객 한 명도 더는 안 된다"는 구호를 공식적으로 내세웠을 정도죠.관광객 급증으로 주민들의 일상이 무너지는 오버투어리즘 현상이 이제는 시위를 넘어 실제 법과 제도로 통제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는
  • 세계 최초 ‘전 국민 대중교통 전면 무료도시’화한 나라의 정체 은근 자잘자잘하게 돈 나가는 게 교통비입니다. 그런데 어떤 도시들은 이 고민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버스든 기차든 트램이든, 그냥 타면 됩니다. 요금소도 개찰구도 신경 쓸 필요 없는 대중교통 전면 무료 도시들을 모아봤습니다. 룩셈부르크나라 전체가 무료2020년 3월, 룩셈부르크는 세계 최초로 국가 단위에서 대중교통을 전면 무료화했습니다. 기차 일등석과 일부
  • “토박이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한 도시에서 세계 일주 가능한 이민자 많은 도시 4 다양한 문화가 격돌하며 독특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곳들이 있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이 만든 이민자 많은 도시들은 언어와 음식, 예술이 어우러져 매일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 내죠. 단일 문화권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날것 그대로의 생동감을 갖춘 대표적인 세계 메가시티 4곳을 소개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는 독일에서 알아주는 국제적인 도시
  • “16일간 며느리 돌아옵니다” 제철 전어·꽃게 먹으러 가는 서해안 축제 8월 말 서해안 여행을 떠난다면 이번에는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 아쉽겠습니다. 내일 8월 22일부터 무려 16일 동안, 충남 서천 홍원항에서 갓 잡은 자연산 전어와 꽃게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2026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가 열리기 때문인데요.서천 앞바다는 8월 하순부터 전어와 꽃게 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곳으로, 축제 역시 이 시기에 맞춰 열
  • “132년째 다리가 갈라진다” 배가 오면 길을 열어주는 런던의 다리 프랑스 에펠탑만큼이나 유명한 런던의 다리. 양쪽에 거대한 탑이 서 있고 그 사이로 파란색 구조물이 이어진 타워브리지입니다. 딱 봐도 오래된 다리처럼 생겼지만 이 다리는 아직 은퇴하지 않았습니다. 배가 템스강을 지나갈 때마다 중앙 도로가 양쪽으로 갈라지며 실제로 올라갑니다. 1894년 개통한 뒤 130년이 넘은 지금도 계속 움직이고 있으며, 연간 약 8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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