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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보관 Archives - 뷰어스

#냉장-보관 (24 Posts)

  • "버섯을 씻어서 넣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버섯을 한 팩 사 오면 며칠 지나지 않아 미끈거리고 색이 거뭇해집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통에 담아 두었는데도 더 빨리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섯은 대부분이 수분이라 물이 닿으면 그대로 흡수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그 자리부터 물러지기 시작합니다. 씻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버섯은 스펀지처럼 물을 빨아들이는 구조라 미리 씻으면 안 됩니다
  • "우유는 다 같은 줄 아셨나요" 뒷면 이 글자부터 보십시오 마트 우유 코너에 서면 같은 일 리터인데 가격이 천 원 넘게 차이 나는 제품들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그냥 브랜드 차이겠거니 하고 싼 것을 집어 오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팩 뒷면 표시사항을 보면 만드는 방식 자체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앞면 문구는 만드는 쪽에서 정하지만 뒷면은 규정대로 적어야 합니다. 살균인지 멸균인지부터 봅니다 뒷면에는 살균
  • "밤은 그냥 두면 사흘 만에 벌레 생깁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가을이면 밤을 한 봉지씩 사 오게 되는데 며칠만 지나면 껍질에 구멍이 나 있거나 속이 비어 있습니다. 상온에 두면 안에 있던 벌레가 그대로 자라기 때문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도 그냥 넣으면 마르거나 곰팡이가 핍니다. 밤은 사 오신 날 손을 한 번 봐 두셔야 오래 갑니다. 사 온 날 물에 담가 보십시오 큰 그릇에 물을 담고 밤을 넣어 한 시간쯤 두십시오.물 위
  • “남은 반찬, 뜨거울 때 냉장고에 넣으세요” 식중독 막는 올바른 보관법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식중독 예방을 위해 더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음식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실온에 오래 방치하는 습관인데요.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냉장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남은 음식은 '2시간 안에' 냉장고에 넣으세요 조리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둘수록 식중독균이 증식
  • “냉장고에 넣어두면 괜찮은 줄 알았는데…” 며칠만 지나도 맛과 영양이 확 떨어지는 음식 장을 보고 돌아오면 채소는 일단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브로콜리는 수확한 뒤에도 호흡을 계속하면서 품질이 빠르게 떨어지는 채소 중 하나예요. 시간이 지나면 꽃봉오리가 누렇게 변하고 식감이 물러질 뿐 아니라 비타민C와 설포라판 같은 성분도 서서히 감소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서는 냉장 보관이 길어질수록 브로콜리의 비
  • "버리기 아까워 밀폐용기에 담아뒀는데.." 매일 세균 덩어리 먹고 있었습니다 밥이 남으면 버리기 아까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아요. 뚜껑까지 단단히 닫았으니 며칠 지나도 괜찮을 것 같고, 냄새가 이상하지 않으면 전자레인지에 뜨겁게 데워 먹기도 하죠. 하지만 밀폐용기는 세균 증식을 멈춰주는 장치가 아니에요. 특히 밥이나 볶음밥처럼 전분이 많은 음식에서는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라는 식중
  • "복숭아를 냉장고에 먼저 넣으면 안 됩니다" 무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복숭아는 사 올 때는 멀쩡한데 이틀만 지나면 물러지거나 맛이 사라집니다.상할까 봐 사자마자 냉장고에 넣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이게 맛을 떨어뜨리는 원인입니다.복숭아는 딴 뒤에도 익는 과일이라, 익기 전에 차게 두면 당도가 올라가지 않은 채로 멈춥니다.순서만 바꿔도 훨씬 오래, 훨씬 달게 먹을 수 있습니다. 먼저 실온에서 익힙니다 사 온 복숭아는 서늘한
  • "실온에 두면 큰일 납니다.." 여름에 가장 상하기 쉬운 음식 3가지 여름에는 상한 냄새가 나지 않아도 이미 균이 늘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손이 많이 닿은 음식일수록 빨리 변합니다.오늘은 여름철에 특히 조심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맛이 이상하다면 아까워하지 마시고 버리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김밥 밥과 여러 재료를 맨손으로 다루는 과정에서 균이 옮겨 가기 쉽습니다. 게다가 밥이 미지근하게 유지되면 균이
  • "냄새 멀쩡해도 안심 못합니다.." 냉장 보관 일주일 넘으면 상하기 쉬운 음식 1위 겉보기엔 멀쩡하고 냄새도 괜찮아 보여 그냥 먹기 쉽지만, 냉장고에 오래 둔 ‘남은 밥’은 생각보다 빨리 버려야 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열다 보면 며칠 전에 해놓은 밥이 한쪽에 남아 있을 때가 있습니다. 냄새를 맡아봐도 이상하지 않고 겉보기에도 멀쩡하면 “전자레인지에 뜨겁게 데우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하지만 조리한 밥을 비롯한 남은 음식은 냉
  • "레몬은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한 달이 지나도 즙이 나옵니다 여름엔 음료며 요리며 레몬 쓸 일이 많아 몇 개씩 사 두게 됩니다.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껍질이 딱딱해지고, 잘라 보면 속이 말라 즙이 거의 안 나옵니다. 그런데 담는 방법만 바꾸면 한 달 가까이 처음 상태가 유지됩니다. 통째로는 밀폐 용기에 물을 담아 레몬이 마르는 건 껍질을 통해 수분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통레몬을 밀폐 용기에 넣고 잠길 만큼
  • "마트에서 이런 우유 사지 마세요.." 살균과 멸균은 완전히 다릅니다 여름엔 우유가 특히 빨리 상합니다. 그런데 어떤 우유는 실온 매대에 몇 달씩 놓여 있고, 어떤 우유는 냉장고에서도 며칠을 못 갑니다. 같은 우유인데 왜 다를까요. 포장 어딘가에 적힌 두 글자만 보면 바로 구분됩니다. 살균유와 멸균유는 다른 제품입니다 살균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짧게 처리해 우유 본연의 맛이 살아 있지만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하고 유통기한
  • "이런 어묵 사지 마세요.." 좋은 어묵 고르는 법 3가지 국에 볶음에 반찬 걱정을 덜어 주는 어묵, 그런데 제품마다 생선살 함량이 크게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름만 어묵인 제품을 거르는 법 3가지입니다. 뒷면 표시만 보면 됩니다. 연육 함량이 어묵의 급을 가릅니다 원재료명에서 어육(연육) 함량을 확인하세요. 함량이 높을수록 생선 본연의 맛이 나고 식감이 탱글합니다. 함량이 낮은 제품은 밀가루와 전분이
  • "참외는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며칠이 지나도 아삭합니다 여름 제철 과일인 참외는 아삭하고 달콤하지만, 잘못 보관하면 금세 물러지고 무릅니다. 무심코 둔 보관 방법 때문에 며칠 만에 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외를 오래 아삭하게 즐기는 요령을 알아봤습니다. 씻어서 두면 더 빨리 무른다 참외를 미리 씻어 물기가 남은 채로 두면 그 부분부터 무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먹기 직전에만 씻는 것이 좋습니다. 흙이나 물기를
  • "냉장고에서 꺼낸 지 3시간 뒤부터 드세요.." 온도 변화가 면역력을 깨우는 놀라운 음식 마트에서 사 온 토마토를 집에 돌아오자마자 냉장고에 넣는 것은 거의 반사적인 습관입니다. 신선함을 지키려면 차갑게 보관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런데 토마토는 정반대로 작동합니다. 냉장 보관은 토마토의 향과 영양을 오히려 깎아냅니다. 미국 플로리다대와 코넬대 연구팀이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논문집을 통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의 맛과 향과 관련된
  • "고추장 앞으로 냉장고에 넣으세요.." 여름에도 안 변하는 '이 방법' 여름엔 실온에 둔 고추장이 부풀거나 색이 변하기 쉽습니다. 담아 두는 방법과 온도만 바꿔도 훨씬 오래 맛있게 먹습니다. 개봉 후엔 냉장 보관 개봉한 고추장은 실온보다 냉장이 안전합니다. 여름철 발효가 빨라져 부풀고 시큼해지는 걸 막아줍니다. 표면을 평평하게 눌러주기 덜어 쓴 뒤엔 표면을 숟가락으로 평평하게 정리하세요. 공기와 닿는 면이 줄어 변색과 곰팡이
  • "마늘 제발 '이렇게' 보관하세요" 한국인 90% 몰랐던 마늘 "평생 꿀팁" "다진 마늘도 통마늘도, 두는 법만 바꾸면 오래갑니다" 사 두면 금방 싹 나고 무르는 마늘, 처치 곤란이죠.형태별로 보관법만 맞추면 한참을 신선하게 쓸 수 있습니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통마늘은 망에 담아 바람 통하게 통마늘은 비닐에 두면 습기가 차 무릅니다. 망이나 종이봉투에 담아 바람 통하는 곳에 두세요. 서늘하고 그늘진 곳이 가장 좋습니다. 깐
  • "양배추는 절대 통째로 두지 마세요" 한 달 내내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 한 통 사면 다 먹기도 전에 겉면이 마르고 속이 무르는 양배추, 버리는 일이 잦으시죠? 양배추는 보관법만 알면 한 달 넘게 싱싱하게 쓸 수 있습니다.통째로 비닐에 넣어 두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오늘은 양배추를 오래 두고 먹는 세 가지 보관법을 알려드립니다. 심지를 도려내고 젖은 키친타월을 넣는다 양배추는 가운데 심지부터 시들기 시작합니다. 칼로 심
  • 유난히 빨리 상하는 명절음식 "이것" 이렇게 보관하세요 설 명절 지나고 나면 냉장고에 나물이 한가득입니다. 분명 냉장 보관했는데 하루 이틀 만에 쉰 냄새가 나거나 물이 생긴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유난히 빨리 상하는 명절 나물 보관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나물이 빨리 상하는 이유 나물은 수분 함량이 높고 이미 한 번 데치거나 볶은 상태입니다. 조리 과정에서 손이 많이 닿기 때문에 세균 오염 가능성도 높습니
  • 양파 "이렇게" 보관하세요! 3달 내내 한 알도 안 썩고 드실 수 있습니다 양파는 한 망 사면 며칠 만에 가운데부터 무르기 시작해 결국 절반은 버리게 됩니다. 비닐봉지 안에 그대로 두는 게 가장 빠른 무름 원인입니다.조금만 손을 봐서 보관하면 한 망을 석 달 가까이 거뜬히 먹을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효과 큰 보관 요령 세 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망에서 꺼내 통풍이 되는 자리에 두기 양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것
  • 냉장고에 오래 둔 이 음식, 지금 당장 확인하세요. 몸은 이미 반응합니다 최근 특별히 상한 음식을 먹은 기억이 없는데도 복통이나 메스꺼움, 설사를 겪는 40·50대가 늘고 있습니다. 외식보다는 집밥을 먹었고 냉장 보관도 했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가들은 냉장고에 오래 두고 먹은 한 가지 음식을 먼저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바로 많은 가정에서 아무 의심 없이 다시 데워 먹는 남은 밥입니다. 밥은 조리 직후에는 문제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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