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책을 못읽지만 그래도 보고 쓴 리뷰매월마다 제가 읽고 본 걸 리뷰했는데 다시 작업했습니다. 언제부터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기록은 원래 위대하다고 하니까 합니다. 라는 거창한 건 절대로 아니었고 그냥 하다보니 하게 됩니다. 원래 연말에 작업하려니 시간이 너무 들어 매월하자고 마음먹고 했거든요. 그래도 이 작업을 할 때 독서 리뷰가 3개인 적은 처음이네요. 그만큼 딴 짓을 많이
뇌를 살리는 최고의 방법, 하루 10분만 "이것" 읽어보세요!뇌를 살리는 최고의 방법, 하루 10분만 "이것" 읽어보세요!
한국인 최초 토니상, 박천휴 작가가 매일 반드시 한다는 '이것'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박천휴 작가. 18년 차 뉴요커이기도 한 그의 일상을 가득 채운 것은 알고 보니? 독서였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와 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지하철과 카페에서도 책을 읽고 심지어 자기 전에도 독서를 하는 박천휴 작가. 이 방송을 보고 나도 책 좀 읽어야지, 스마트폰 대신 독서를 해야지. 생각하지 않
"세계 유명한 작가들"이 한국은 '제2의 조국'이라며 극찬한다는 이유“제2의 조국”…세계 유명 작가들이 ‘한국’을 극찬하는 깊은 이유 프랑스 출신 ‘밀리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언제나 미래로 나아가는 한국은 제2의 조국 같다”며 방한 때마다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의 신작 ‘키메라의 땅’ 역시 진취적인 한국 독자들이 꼭 만나봐야 할 작품으로 꼽았으며, 서울 간담회 자리에서 “한국은 지적 독자·뛰어난 번역가·세
대한민국 성인 85% "책 읽는 사람에게 매력 느낀다"박완서 작가님은 생전 인터뷰를 통해 "책은 행복하기 위해 읽는 것" 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책을 읽으면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니 나뿐 아니라 남도 행복해진다고. 그것이 바로 책이 우리에게 주는 미덕이라고요. 작가님이 가장 아끼셨던 작품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고 나면 작가님의 이 말씀이 어떤 의미
유시민 작가가 방송 중 "XX 귀찮아요" 라고 말한 진짜 이유예전 한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가 원치 않는 관계들이 귀찮다고 솔직히 밝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냈죠. 원치 않는 인간관계에 시달리거나 나를 '개인'으로 존중해주지 않는 문화 때문에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모두 한 번씩은 있었을텐데요.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책 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가치의 우열을 가릴
독서 시간이 늘어나니 좋다!1. 독서시간을늘리려 억지로 한 건 아닌데요. 최근 들어 독서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한동안 황반변성 등으로 인해 좀 줄었는데요. 의도한 건 아닌 데 최근 독서시간이 늘었습니다. 2. 늘었다고 딱히 독서 권수가 늘어난 건 아닌데요. 아마도 다음 달에는 좀 티가 날 듯도 합니다. 두꺼운 책 위주로 읽고 있어 차이가 없을 수도 있고요. 독서 권태기 였는지도 모르
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1. 도서정가제가 시작 된 후에 변한게 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원래도 중고서점은 있었는데요. 알라딘 중고서점에 본격적으로 생겼습니다. 2. 그 이후로 예스24도 생겼는데요. 강남역에 둘 다 있어 참 편했습니다. 예스24 중고서점은 이제 거의 사라졌고요. 그래도 알라딘 중고서점은 여전합니다. 3. 많은 사람들이 중고서점에서 책을
어두운 데서 책 읽어도 "시력" 안 나빠진다고?밤에 불을 끄고 스마트폰을 보거나, 어두운 방 한쪽에 스탠드 불빛만 켜고 책을 읽는 습관. “이러면 시력이 나빠진다”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하지만 이 말, 정말 사실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와 직접적 연관은 없다 미국 안과학회(AAO)와 영국 국립보건서비스(NHS)는 모두 “어두운 환경에서 책을 읽는 것이 영구적으로
인간관계에 매달리지 않고도 잘 사는 사람들 특징삶이란 원래 외로운 겁니다. 왜 주변에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을까. 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거기에 감사하면 됩니다. 행복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왜 나는 지금 안 행복할까'가 아니라 어쩌다 가끔 느끼는 행복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삶이 외롭고 두려울 땐 책을 읽으세요. 그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귀티나는 50대는 젊을 때부터 '이것'한다유시민, "독서는 등산이랑 비슷해" 등산을 처음 하면 주변에 아무 것도 안 보이고 겨우겨우 올라가지만 등산을 계속하면 어느 순간 능선도 보이고 하늘도 보이고 여유가 생깁니다. 독서도 비슷합니다. 어렵고 재미없고 이해가 안 갈 때도 있어요. 그럴 땐 이해가 되는 만큼만 읽고 여러 번 다시 읽어보세요. 그럼 어느 순간 그 책이 내 안에 들어와 있는 걸 느
딸이 OO했는데 예정대로 여행 간 엄마 아빠“유 심은 데 유 난다.” 유시민 작가님과 똑닮은 딸의 행보를 보니 작가님의 교육관도 궁금해지는데요. 책 『청춘의 독서』 서문 속 유시민 작가님이 딸에게 남긴 편지를 읽어 보면 자신의 딸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길 바라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있습니다. 실제 『청춘의 독서』는 유시민 작가님이 딸에게 헌정한 책으로, 누구보다 뜨거웠던 청년 유시민을 만
무려 노벨상 수상자가 '이 책' 추천했다고?⭐바쁜 현대인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독서⭐ 돈 공부, 경제 공부, 역사 공부 이젠 이 책 한 권으로 한 번에 하세요! 이 책은 짧지만 거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자본주의에 관한 이야기이며 경제학에 대한 이야기이며 경제가 세계사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경제사를 알고 나면 세계사와 세계 경제 흐름이 드디어 눈에 들어오기 시작
어른도 울고 싶은 날이 있다어른도 울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싶게 힘든 날, 눈물이 날 만큼 답답한 날,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숨을 고르세요. 분명 내일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을 거예요.
5년 후의 나를 결정하는 4가지 습관지금의 삶은 지난 5년의 습관이 만든 결과다. 마찬가지로, 오늘의 선택은 5년 후의 당신을 조용히 만들어간다. 눈에 띄지 않게 쌓이는 작은 습관 하나가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기폭제가 된다. 그래서 결국,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 1.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기록한다 매일의 시간을 어디에 썼는지 점검하는 사람은 반드시 달라진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결
아들의 지능을 결정하는 아빠의 사소한 습관우리 아이가 이왕이면 책도 많이 읽고 똑똑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은 어떤 부모나 같을 겁니다. 그래서 고민도 많으실테고요.⠀ 아이에게 ”책 읽어라“, ”공부해라“라고 말하지 말하기보다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자연스럽게 책에 흥미를 갖고읽는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해주는 게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베스트셀러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과 당장 손절하세요.인간 관계에서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으려고 하지도 말고요. 맹자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귀함을 지니고 있건만 생각하지 않아서 모를 뿐이다. 남이 귀하게 해준 것은 진정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이 귀하게 한 것은 남이 천하게 할 수 있다. 인간 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는 오히려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
생각의 수준을 올리는 최고의 습관 4가지사람은 습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그중에서도 ‘생각하는 습관’은 삶의 깊이를 결정짓는다. 깊고 단단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말과 행동도 다르게 빛난다. 1. 기록하는 습관 생각은 떠오르는 순간 잡지 않으면 사라진다. 좋은 아이디어나 질문, 깨달음을 적어두는 습관은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다시 돌아봤을 때 스스로를 성장시킨 자산이 된다. 반복된 기록은 생각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이 작가'는 사실 사형수였다.도스토옙스키는 많은 농노와 영지를 소유한 귀족 가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 극적인 사건을 경험했다. 첫 번째 극적인 사건은 도스토옙스키가 공병학교에 다니던 열여덟 살 청년이었을 때 일어났다. 아버지가 농노들에게 살해된 것이다. 두 번째 사건은 간질 발작이었다. 스물네 살에 첫 소설 『가난한 사람들』을 발표해 러시아 문단의 샛별로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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