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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팁 Archives - 뷰어스

#요리-팁 (30 Posts)

  • "버섯은 씻어서 넣으면 이틀 만에 물러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버섯은 사 온 지 며칠만 지나도 미끈해지고 갓이 처집니다. 냉장고에 넣었는데도 그렇습니다. 사실 문제는 물기와 포장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씻지 말고 털어만 냅니다 버섯은 물을 잘 빨아들이는 구조입니다.사 오시면 씻지 마시고 마른 솔이나 키친타월로 털어 내십시오.흙이 묻은 밑동은 잘라 내면 됩니다.씻는 것은 요리 직전에 하시는 편이 낫
  • "버섯을 봉지째 냉장고에 넣으면 사흘 만에 물러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버섯은 값도 싸고 어디에 넣어도 잘 어울려 자주 사게 됩니다. 그런데 사 온 봉지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두면 며칠 만에 미끈거리고 물이 고입니다. 버섯은 자기가 물을 내뿜는 채소라 밀폐된 봉지 안에서는 그 물에 그대로 잠기게 됩니다. 봉지에서 꺼내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비닐을 벗기고 키친타월로 감싸십시오 사 오시면 비닐 포장을 벗기고 키친타월로 한 번 감
  • "무를 통째로 두면 사흘 만에 바람 듭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가을 무는 단맛이 올라 국이든 조림이든 맛이 좋습니다. 그런데 큰 무 하나를 사 오면 반은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 두게 됩니다. 며칠 뒤 꺼내 보면 속이 푸석해지고 가운데에 구멍이 생겨 있습니다. 무는 잘린 자리와 잎에서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채소입니다. 잎부터 잘라 내십시오 무청이 달려 있으면 잎이 계속 뿌리의 수분을 끌어다 씁니다.사 오
  • "달걀을 냉장고 문에 두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달걀을 사 오면 냉장고 문 쪽 계란판에 하나씩 꽂아 두는 것이 습관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달걀에는 가장 나쁜 자리입니다. 문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리고 진동까지 전해집니다. 달걀은 껍질에 숨구멍이 있어 이런 변화에 특히 예민합니다. 안쪽 선반에 두십시오 냉장고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몇 도씩 오르내립니다.이 변화가 반복되
  • "양배추는 통째로 두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양배추 한 통을 사 오면 반은 쓰고 반은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 두게 됩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 꺼내 보면 단면이 검게 변하고 겉잎이 시들어 있습니다. 양배추는 잘린 자리와 심에서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채소입니다. 그 두 곳만 잡아 주면 훨씬 오래갑니다. 심을 파내고 젖은 키친타월을 넣으십시오 양배추는 심에서 계속 숨을 쉬면서 잎의 수분을 끌어다 씁니다.
  • "양배추는 자른 면부터 상합니다" 한 달 가는 보관법 양배추는 한 통을 사면 반은 쓰고 반은 냉장고에서 검게 변합니다. 자른 면이 공기와 닿으면서 그 자리부터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르는 방식과 감싸는 방법만 바꾸면 한 달 가까이 갑니다. 특별한 용기도 필요 없습니다. 심지를 먼저 파내십시오 양배추는 가운데 심지에서 계속 수분을 끌어다 쓰면서 잎이 마릅니다.칼로 심지를 삼각형으로 도려내고 그 자
  • "마늘은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싹 안 나고 반년 가는 보관법 마늘은 한 접이나 한 망 단위로 사면 반쯤 남았을 때부터 싹이 올라옵니다. 냉장고 야채칸에 넣어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더 빨리 무릅니다. 마늘은 온도보다 습도에 훨씬 민감한 작물이기 때문입니다. 껍질째인지 깐 것인지에 따라 두는 자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껍질째면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입니다 껍질이 붙어 있는 통마늘은 냉장고가 아니라 바람이 통하는 실온에 두셔
  • "버섯을 봉지째 넣으면 이틀 만에 물러집니다" 종이봉투에 담으세요 버섯은 사 올 때는 단단한데 냉장고에 며칠 두면 미끈해지고 갈색으로 변합니다. 대부분 마트 비닐 포장 그대로 야채칸에 넣어두기 때문입니다. 버섯은 수분을 아주 많이 머금은 데다 스스로 습기를 계속 내뿜습니다. 담는 재질만 바꿔도 일주일 이상 단단하게 유지됩니다. 비닐이 아니라 종이여야 합니다 비닐봉지 안에서는 버섯이 내뿜은 습기가 그대로 갇혀 표면이 미끈해
  • "당근은 꼭 '이렇게' 두세요" 무르지 않고 한 달을 갑니다 당근은 한 봉지 사두면 오래 쓸 것 같지만, 며칠만 지나도 겉이 미끈해지고 물러집니다.특히 여름에는 비닐봉지 안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상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문제는 온도가 아니라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히는 구조에 있습니다.보관 방법만 바꿔도 한 달 가까이 단단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잎이 붙어 있으면 먼저 잘라냅니다 당근 윗부분에 잎이 남
  • "20년차 정육점 사장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여름에 고기 망치는 행동 3가지 여름에는 같은 고기를 사도 맛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분명 좋은 걸로 골랐는데 구우면 질기고 냄새가 납니다.오래 고기를 다뤄온 분들은 손님이 어떻게 보관하는지만 들어도 결과가 보인다고 합니다.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실온에 꺼내두고 천천히 녹입니다 냉동 고기를 상온에 꺼내두면 겉은 녹고 속은 얼어 있는 상태가 오래 갑니다.녹은 겉면
  • "포르투갈 사람들은 음식 냄새를 '이렇게' 뺍니다" 다음 날이 다릅니다 여름에 생선이나 기름진 음식을 하면 냄새가 오래 남습니다.창문을 열어두어도 다음 날 아침까지 집 안에 배어 있습니다.방향제를 뿌려도 냄새가 섞일 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생선 요리가 흔한 포르투갈의 방식이 참고가 됩니다. 불을 켜기 전에 먼저 엽니다 현지에서는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창문부터 엽니다.냄새가 퍼진 다음에 여는 것과는 결과가 다릅니다.공기가 이미
  • "레몬은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한 달이 지나도 즙이 나옵니다 여름엔 음료며 요리며 레몬 쓸 일이 많아 몇 개씩 사 두게 됩니다.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껍질이 딱딱해지고, 잘라 보면 속이 말라 즙이 거의 안 나옵니다. 그런데 담는 방법만 바꾸면 한 달 가까이 처음 상태가 유지됩니다. 통째로는 밀폐 용기에 물을 담아 레몬이 마르는 건 껍질을 통해 수분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통레몬을 밀폐 용기에 넣고 잠길 만큼
  • "고추, 봉지째 두면 물러집니다" 오래 두고 먹는 보관법 3가지 한 봉지 사면 다 못 먹고 무르거나 말라 버리는 고추. 비닐봉지째 야채칸에 던져 두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고추는 물기 관리만 잘하면 몇 주씩 싱싱하게 쓸 수 있습니다. 보관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씻지 말고, 물기 없이 밀폐 고추는 물기가 닿은 자리부터 무릅니다. 씻지 않은 상태로 키친타월을 깐 밀폐용기에 담아 야채칸에 보관하세요. 중간에 타월이 눅눅
  • "이런 옥수수 사지 마세요.." 달고 꽉 찬 옥수수 고르는 법 3가지 지금이 딱 제철인 옥수수, 그런데 삶고 보니 알이 쭈글쭈글하고 밍밍했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고를 때 몇 가지만 보면 피할 수 있는 실패죠. 청과 코너에서 통하는 옥수수 고르는 기준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수염은 갈색, 껍질은 초록 옥수수 수염이 진한 갈색으로 말라 있으면 잘 여문 것입니다. 수염이 연한 색이면 아직 덜 익은 거죠. 반대로 껍질은 마르지
  • "부추는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무르지 않고 오래갑니다 여름 부침개나 무침에 빠지지 않는 부추는 향긋하지만, 잘못 보관하면 금세 물러지고 물이 생깁니다. 무심코 둔 보관 방법 때문에 며칠 만에 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추를 오래 싱싱하게 보관하는 요령을 알아봤습니다. 씻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기 부추는 미리 씻어 두면 물기 때문에 금세 물러집니다. 흙만 가볍게 털어 내고 씻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당근 오래 두고 싶다면".. 여름엔 '이것'부터 하세요 당근은 사 두면 며칠 만에 무르거나 물러져 버리기 쉽습니다. 특히 여름엔 더 빨리 상해 아깝습니다. 사실 당근은 보관법만 바꿔도 훨씬 오래갑니다. 오늘은 당근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물기를 닦아 보관한다 당근은 물기가 닿으면 더 빨리 무릅니다. 씻었다면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 주세요. 바로 먹을 게 아니라면 씻지 않고 보관하는 게
  • "콩나물 그냥 삶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도 놀란 콩나물 진짜 꿀팁 국이나 무침에 자주 쓰는 콩나물, 그냥 끓는 물에 삶고 계시죠.사실 삶는 방법에 따라 비린내가 나기도, 아삭하기도 합니다. 주부들도 뒤늦게 알고 무릎을 친 콩나물 꿀팁입니다. 뚜껑은 처음부터 끝까지 덮기 콩나물을 삶을 때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확 올라옵니다.뚜껑을 처음부터 끝까지 덮고 삶거나, 아예 열지 않고 끝까지 익히면 특유의 비린내 없이 깔끔하
  • 호텔 요리사가 "고구마 찔 때 단맛 2배 올리려고 넣는 비밀 재료" 아무도 모릅니다 호텔 요리사가 "고구마 찔 때 단맛 2배 올리려고 넣는 비밀 재료" 아무도 모릅니다 목차 고구마 단맛이 달라지는 이유 찔 때 다시마를 넣는 핵심 이유 전분이 당으로 변하는 메커니즘 천천히 익혀야 맛있는 구조 집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호텔식으로 고구마 찌는 방법 결국 맛은 온도가 결정한다 1. 고구마 단맛이 달라지는 이유 같은 고구마라도 찌는 방식에 따라
  • "양파를 전자레인지에 10초만 돌려보세요" 지금까지 이걸 몰라서 손해봤습니다 양파 다듬을 때 눈물 줄줄 흘리며 도마 위에서 고생한 적, 다들 있으시죠. 안 그래도 매운 양파 껍질도 잘 안 벗겨져서 손톱이 다 망가지고요.그런데 양파 껍질을 1초 만에 벗기고, 눈물 한 방울 안 흘리는 신기한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1단계, 양파 꼭지를 잘라줍니다 양파 위쪽 뾰족한 부분과 아래쪽 뿌리 부분을 1cm 정도씩 칼
  • 두부 "이렇게" 보관하시면 일주일 내내 신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두부는 한 모 사면 며칠 만에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신맛이 돌기 시작합니다. 비닐 포장을 그대로 두거나 그릇에 옮겨도 물에 담가두지 않으면 그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조금만 손질을 더하면 일주일 가까이 처음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효과 큰 보관 요령 세 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 새 물에 담그기 포장에 들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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