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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Archives - 뷰어스

#직장 (39 Posts)

  • "아들이 회사를 그만뒀다고 하길래.." 이유를 듣고 아무 말 못 한 날 지난달 아들이 회사를 그만뒀다고 했습니다. 마흔이 넘은 나이였습니다.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한참을 말이 없었습니다. 며칠 뒤에야 이유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들은 삼 년을 참았다고 했습니다 부서가 바뀌면서 힘든 일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여러 번 삼켰다고 했습니다. 집에 아이가 둘이라 버텼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동안 표
  • "인맥도 경력도 아니다.." 은퇴하고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 1위 은퇴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사라질 것 같은지 물으면 대개 수입을 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겪어 본 분들의 답은 다릅니다.돈보다 먼저 없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루를 나누어 주던 시간표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이 하루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기준이 사라지면 하루가 통으로 붙어 버립니다. 오전과 오후가 구분되지 않으니 시간 감
  • "대기업 다니던 남편이 퇴사하더니.." 몰래 보고 모두를 울렸다는 이 장면 남편이 스물여덟 해 다닌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명예퇴직이라는 말로 정리되었습니다.한 달 정도는 집에 있더니 아침마다 가방을 챙겨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디 가느냐고 물으면 도서관이라고만 했습니다. 가방이 매일 같은 무게였습니다 현관에서 가방을 들어 보면 늘 묵직했습니다. 책이라기에는 모양이 달랐습니다. 저녁에 돌아온 가방은 아침보다 가벼웠습니다. 무엇을
  • "학벌도 재산도 아니다.." 65살 넘어 갑자기 초라해지는 순간 1위 평생 쌓아 온 것과 상관없이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예순다섯이 넘으면 그런 장면이 부쩍 늘어납니다.돈이나 학벌로는 막아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어떤 순간에 그런 기분이 드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모르는 것을 물어봐야 할 때 식당에서 주문을 화면으로 해야 하는 날이 있습니다. 뒤에 줄이 길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직원을 부르기도 눈치가 보입니다. 평
  • "곁에만 있어도.." 같이 있으면 불편한 사람들의 특징 1위 살다 보면 피할 수 없는 껄끄러운 사람이 있다. 직장에도, 모임에도, 심지어 가족 안에도 존재한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 특징을 알아두면 불편한 관계를 좀 더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1. 예의 없이 함부로 대한다 상대의 입장이나 기분을 살피지 않고 자기 편할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 이런 사람 곁에 있으면 사소한 대화에서도
  • "험담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없는 사람 이야기가 나올 때 대처법 1위 "자리에 없는 사람 이야기가 시작되면 불편합니다." 그런데 말리기도 애매해서 듣고만 있게 됩니다. 문제는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편이 된다는 점입니다. 대처법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맞장구를 치지 않습니다 "그러게 말이야" 한마디면 그 험담에 이름을 올린 셈이 됩니다. 굳이 반박하지 않더라도 고개만 끄덕이지 않으면 됩니다. 반응이
  • "성실함도 인맥도 아니다.." 은퇴 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공통점 1위 은퇴 후에도 자기 자리를 다시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실했거나 인맥이 넓어서라고 보기 쉽습니다.그런데 실제로는 다른 지점이 크게 작용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예전 직함을 내려놓는다 회사에서의 위치는 회사를 나오면 함께 사라집니다. 그 사실을 늦게 받아들일수록 시작이 늦어집니다. 다시 일어서는 사람은 직함을 먼저 내려놓습니다. 처음부터
  • "은퇴한 남편이 밤마다..." 아내가 지켜본 '이 광경'에 눈물이 흘렀다.. 평생 아침이면 양복을 입고 집을 나가던 남편이었다. 퇴근하면 회사 이야기를 했고 주말이면 밀린 잠을 자느라 바빴다. 아내는 은퇴하면 남편도 편하게 쉬며 좋아할 줄 알았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자 남편에게 이상한 습관이 하나 생겼다. 밤이 되면 괜히 내일 할 일을 찾았다 달력에 병원 가는 날과 은행 업무를 적어두고, 장을 보는 일까지 날짜를 정해놓았다.
  • "가족도 동창들도 아니다.." 60살 넘어 가장 빨리 멀어지는 관계 1위 60살을 넘으면 인간관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젊을 때는 매일 만나던 사람이 많아 평생 이어질 것 같지만 퇴직하고 생활환경이 달라지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사라지는 관계도 있다. 그제야 가까웠던 것과 자주 만났던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3위. 자녀 때문에 알게 된 학부모 관계 아이들이 어릴 때는 학교와 학원, 운동 모임 때문
  • "회사에서 이러지 마세요.." 중년 90%가 모르는 정 떨어지는 행동 1위 회사에서는 일을 잘하는 것만큼 함께 일하기 편한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후배들은 대놓고 불편하다고 말하기보다 조용히 거리를 두는 경우가 많다. 본인은 편하게 한 행동인데 주변에서는 그 사람을 피하기 시작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후배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자연스럽게 시킨다 "오는 길에 커피 하나만.", "이것 좀
  • "경조사비만 수십 년 냈는데.." 70살 되니 허무해진 인간관계 1위 평생 부지런히 챙긴 인간관계가 나이 들어 보니 남은 것이 별로 없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운하다기보다 허탈하다는 표현이 더 가깝습니다.관계를 잘못 맺어서가 아니라 성격이 다른 관계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리에서 만난 관계는 자리와 함께 끝납니다 직장이나 거래처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오래 왕래했다고 생각하기 쉽
  • "너무 창피해.." 요즘 60살 넘은 남자들 사이에 퍼지는 무서운 분위기 평생 직장과 가족을 책임지며 살아온 남성들에게 60대는 생각보다 큰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다. 직함이 사라지고 수입이 줄면서 이전에는 자연스럽게 누리던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그런데 힘들다고 말하기보다 괜찮은 척하는 데 익숙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현실을 감추려 한다. 친구 만나기가 점점 부담스러워진다 친구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연금, 자녀, 집, 여행 이야기가
  • "차라리 직장이 편하다.." 55살 넘어 가장 괴로운 장소 1위 직장에서는 은퇴만 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50대 중반을 지나면서 오히려 회사 밖에서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생긴다. 돈 때문만이 아니라 비교와 눈치, 역할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3위. 자랑과 비교만 남은 동창 모임 오랜 친구를 만나는 자리는 즐거워야 하지만 자녀의 직업, 재산, 집, 은퇴 준
  • "직함이 사라지고 나서야.." 65살 넘어 처음 겪는 어색함 1위 명함이 없어지고 나면 나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한 줄로 말하기가 어렵습니다.대단한 자리에 있던 분일수록 이 어색함이 크다고 합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말이 막힙니다 무슨 일 하시냐는 질문에 예전 직장을 말하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스스로도 어색함이 남습니다. 대접이 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같은 사람인데 반응이 달라지
  • "돈 때문에 가는 게 아니다.." 요즘 5060이 끝까지 직장에서 버텨내는 진짜 이유 예전에는 50대가 되면 직장 생활의 끝이 보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은 환갑을 앞두고도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많다. 겉으로는 생활비와 노후자금 때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돈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이유가 있다. 많은 5060 직장인들이 속으로 하는 말이 있다. “힘들어도 회사를 그만두면 내가 더 빨리 무너질 것 같다.” 그렇다면 이들이 끝까지 직장을
  • "악의는 없었는데.." 환갑 넘어 사람을 잃는 말습관 1위 "악의는 없었는데.." 환갑 넘어 사람을 잃는 말습관 1위
  • "나쁜 인성이 티나는 행동" 3위 밥 먹을 때, 2위 직장, 1위는? 사람의 인성은 거창한 사건보다 일상의 작은 행동에서 훨씬 정확하게 드러난다. 몇 번 마주치지 않아도 “이 사람, 뭔가 불편하다”라는 인상이 남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말은 꾸밀 수 있어도 습관과 태도는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나쁜 인성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들은 의외로 아주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4위. 남의 시간을 가볍게 여기는 행동 연락을 갑
  • 사회에서 조용히 평가받는 사람들의 태도 4가지 사람들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늘 서로를 관찰하고 조용히 판단합니다. 그 판단은 말이나 외모보다, 태도에서 훨씬 더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첫째, 말과 행동의 간격이 좁은 사람은 신뢰를 얻습니다. 큰 목표나 멋진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말한 것’을 실제로 실행하는 사람에게 가치를 부여합니다. 조용히 약속을 지키는 태도는 그 어떤
  • 지능 높은 사람이 직장 동료에게 절대 하지 않는다는 말 4가지 직장에서 ‘지능이 높은 사람’은 단순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관계를 읽고, 말의 무게를 안다. 그래서 같은 말을 해도 결과가 다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신뢰를 얻는다. 그들이 절대 하지 않는 말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1. “그건 내 일이 아니에요.” 지능이 높은 사람은 책임을 나누는 방식이 곧 신뢰를 쌓는 방법임을 안다. 자기 일
  • 불편한 사람과도 편하게 지내는 4가지 기술 살다 보면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꼭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 모임, 가족 관계 속에서는 불편해도 함께 지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무작정 피하거나 억지로 맞추면 오히려 더 지치게 됩니다. 다행히 몇 가지 기술만 익히면 불편한 사람과도 훨씬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거리를 유지하면서 예의는 지킨다 불편한 사람과 가까이하려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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