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예쁘잖아" 오디세이 헬레네 논란, 5분 만에 뒤집힌 결말극장을 나온 사람들이 가장 오래 이야기한 이름은 오디세우스가 아니었다. 스크린에 5분도 머물지 않은 인물, 헬레네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그 얼굴을 놀란 감독은 왜 하필 그렇게 골랐을까. 논란은 예고편에서 이미 터져 있었다 지난 5월 캐스팅이 공개되자 반응은 곧장 거칠어졌다. 원작 속 헬레네는 '하얀 팔의 미인'으로 불리는데, 루피타 뇽오는 케
오디세이 헬레네 배역이 "1인 2역?" 숨겨진 반전 캐스팅의 묘미오디세이 헬레네 역 배우, 이번 글은 프로필부터 논란의 결말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끝이 생각보다 통쾌하다. 헬레네 역, 도대체 누구일까? 배우 이름은 루피타 뇽오. 1983년 3월 1일생, 올해 43세다. 멕시코에서 태어나 케냐에서 자랐고 2024년엔 미국 시민권까지 얻었다. 아버지는 케냐의 정치인, 본인은 예일대 연극대학원 출신이다. '노예 12년'의
PC 논란 '오디세이', 한국팬 평가 어떨까한국 개봉이 임박한 크리스토퍼 놀란(56)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작품 밖에서 여러 논쟁이 진행 중이다. 트로이의 절세미녀 헬레네 역에 흑인 배우 루피타 뇽오(43)를 캐스팅한 데 대한 반발이 대표적이다. 원작의 파격적인 재해석이라는 호평 한편에는, 기존 캐릭터에 너무 큰 변화를 준 디즈니와 다를 바 없다는 영화 팬도 적잖다. 5일 한국에 개봉하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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