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있으면 병 됩니다…” 60대 입냄새 키우는 ‘이 음식’, 지금 치우세요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양치를 자주 해도 입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는 분이 계십니다. 입냄새는 입안보다 속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냉장고에 오래 둔 것이 원인인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열어 보고 치우실 세 가지를 짚어 드립니다.

너무 오래 익은 김치
푹 익은 김치는 신맛이 강해지고 발효가 계속 진행됩니다. 드신 뒤 올라오는 냄새가 오래 남습니다. 시어진 것은 찌개로 익혀 드시고 생으로는 드시지 마십시오. 담근 지 오래된 통은 날짜를 적어 앞칸으로 옮기십시오.

반쯤 남은 마요네즈
한 번 뚜껑을 연 소스는 냉장고에서도 서서히 변합니다. 기름이 상하면 냄새가 입안에 오래 붙습니다. 개봉한 날짜를 뚜껑에 적어 두시고 한 달 안에 쓰십시오. 냄새가 시큼하게 변했다면 아까워 마시고 버리십시오.

유통기한 지난 유제품
우유와 치즈는 상해도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상한 유제품은 입안 세균이 늘어나는 빌미가 됩니다. 날짜가 지난 것은 맛을 보지 마시고 바로 버리십시오. 남은 우유는 작은 병에 옮겨 이틀 안에 드시기 바랍니다.

오래 익은 김치와 열어 둔 소스, 날짜 지난 유제품은 오늘 바로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냉장고보다 혀를 닦으시는 일이 먼저입니다. 칫솔질 끝에 혀 안쪽까지 가볍게 쓸어 주시기 바랍니다. 입냄새가 계속되면 치과나 내과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