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e22f5b50-138c-438a-b222-0de30e83c62a.jpeg)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극심한 오한과 발열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뒤 사흘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정 의원은 SNS에 병실에서 치료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극심한 오한 발열로 응급실로 직행해 3일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3일째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이라며 “주렁주렁 매달린 고마운 링거 덕분에 밥 안 먹고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2년 동안 쉼 없이 너무 무리했던 것인지, 그동안 심한 과로와 피로 누적으로 몸이 못 버텨서 고장이 난 것 같다”며 “뭐든지 과하면 안 좋다”고 했다.
정 의원은 “여러분은 무리하지 마시고 아프지 말라”며 “잠시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우리가 사는 세상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 의원은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1주일 정도 병원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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