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했는데 오히려 사이가 더 나빠진 적 있으시죠?
사과는 순서와 말투가 전부입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변명을 뒤에 붙이지 않는다
“미안해, 그런데..”에서 사과는 사라집니다. 이유 설명은 상대가 물을 때 하면 됩니다.

2. 무엇이 미안한지 말한다
“다 미안해”보다 “그 자리에서 네 말을 끊은 게 미안해”가 통합니다. 구체적인 사과만 전달됩니다.

3. 받아 줄 시간을 준다
사과하자마자 용서를 요구하면 다시 싸움이 됩니다. 말하고 기다리는 것까지가 사과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모든 관계를 되돌리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한 사람에게 한 문장만 보내 보세요.
오늘 건넨 사과 한 줄이, 남은 세월의 밥상을 편하게 합니다.
출처 :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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