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쓴 기억은 없는데 통장이 비어 있는 달이 있으시죠?
큰돈보다 습관이 지갑을 비웁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밤늦게 보는 홈쇼핑
“마감 임박”이라는 말에 필요 없는 물건까지 삽니다. 주문 전에 하루만 미뤄 보면 대부분 사지 않게 됩니다.

2위. 무리해서 건네는 용돈
자식과 손주에게 주는 돈이 생활비를 넘기 시작하면 노후가 흔들립니다. 정해 둔 금액 안에서만 주는 것이 서로를 지킵니다.

1위. 공짜 선물 주는 건강 설명회
휴지와 계란을 나눠 주며 사람을 모아 비싼 제품을 파는 곳이 아직 많습니다. 피해가 생기면 소비자상담센터 1372에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돈 쓰는 재미를 다 끊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사고 싶은 물건 하나를 하루만 미뤄 보세요.
오늘 미룬 하루가, 한 달 생활비를 지켜 줍니다.
출처 : ‘습관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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