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차처럼 보이는데 국산이라면 어떨까.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로 그 질문을 던졌다. 오늘의 주인공은 르노 그랑 콜레오스다.

“부산에서 만드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코리아가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중형 SUV다. 세련된 디자인과 큼직한 실내 디스플레이로 수입차 같은 분위기를 낸다. 쏘렌토·싼타페와 겨루는 체급이다.

“연비로 승부하는 하이브리드”
E-Tech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15.7km/L로 중형 SUV치고 효율이 높다. 시스템 출력은 245마력으로 힘도 부족하지 않다. 시작 가격은 3천만원대 후반부터다.

“수입 감성과 국산 편의”
실내 질감과 디자인은 수입차를 지향하면서도 정비망은 국산차의 이점을 누린다. 전국 르노 서비스망에서 관리받을 수 있어 유지가 편하다. 수입 감성과 국산 편의를 동시에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수입차 같은 분위기와 하이브리드 연비를 함께 갖춘 그랑 콜레오스는, 개성 있는 중형 SUV를 찾는 이들에게 신선한 선택지다. 흔한 국산 SUV가 지겨운 이들에게 특히 잘 맞는다. ※ 가격·연비·사양은 트림과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최신 가격표 확인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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