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의 과학」 읽어보기
👀감정을 직면하기VS회피하기
어느 쪽이 진짜 도움이 될까요?
👉왜 부정적인 생각은
안 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떨치기 어려운 걸까요?
「감정의 과학」이라는 책에 의하면
우리 뇌가 이를 오류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반복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쓴 미시간대 심리학과 교수 이선 크로스는
따라서 좀처럼 떨치기 힘든 부정적 경험이라면
회피하기보다 직면하는 편이 좋다고 말합니다.
문제를 회피하면
언젠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다른 데로 전이되기 때문이라고!
그런데요…..
어떤 경우엔 회피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주의 분산과 회피를 전략적으로 구사하면 스트레스와 불안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다고요.
감정을 어떻게 이끄냐에 따라
우리는 좋은 행동과 최선의 결정을 하거나 감정의 악순환에 빠져 최악의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감정의 과학』 이선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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