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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계약 시작! 하이브리드 연비 19.5km/ℓ에 크기는 스포티지급? (가격/옵션 총정리)

재롬 조회수  

“소형 SUV 생태계 교란종이 돌아왔습니다.” 1세대 출시 때부터 동급 최대 크기와 상품성으로 시장을 평정했던 셀토스. 이번 2세대 풀체인지 모델은 ‘하이브리드’라는 날개를 달고, ‘크기’라는 갑옷을 입고 다시 한번 시장 파괴를 예고했습니다.

1월 27일(화)부터 계약이 시작되는 디 올 뉴 셀토스, 무엇이 달라졌는지 핵심 포인트 4가지를 짚어드립니다.

1. 파워트레인: 드디어 나온 ‘1.6 하이브리드’

가장 큰 뉴스는 단연 하이브리드 모델의 추가입니다.

1.6 하이브리드:

연비: 복합 19.5km/ℓ (16인치 2WD 기준). 미친 효율입니다.

성능: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특화 기술:

스마트 회생제동 3.0: 앞차와의 거리, 내비게이션 정보를 분석해 알아서 속도를 줄여줍니다. 브레이크 밟을 일이 확 줄어들죠.

실내 V2L: 220V 콘센트를 차 안에서 쓸 수 있습니다. 노트북, 커피포트 사용 가능!

스테이 모드: 시동 끄고 에어컨/히터만 켤 수 있는 기능. 차박이나 대기할 때 꿀기능입니다.

1.6 가솔린 터보:

최고 출력 193마력, 토크 27.0kgf·m. 8단 자동변속기와 매칭되어 시원한 주행감을 제공합니다.

2. 크기 & 공간: “이게 소형이라고?”

“소형 SUV니까 좁겠지?”라는 편견은 버리셔도 됩니다. 신규 K3 플랫폼을 적용해 덩치를 대폭 키웠습니다.

전장: 4,430mm (+40mm)

휠베이스(축거): 2,690mm (+60mm)

전폭: 1,830mm (+30mm)

특히 실내 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가 무려 60mm나 늘어났습니다. 2열 레그룸이 25mm나 넓어졌고, 리클라이닝 각도도 최대 24도까지 눕혀집니다. 이제 패밀리카로 써도 손색이 없는 수준입니다.

3. 편의사양: “쏘렌토 안 부럽다”

옵션 구성이 하극상 수준입니다. 동급 최초 사양들이 대거 탑재되었습니다.

실내: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클러스터 + 5인치 공조 + 12.3인치 내비가 이어진 일체형 화면.

ccNC 인포테인먼트: 최신 UI 적용, OTA(무선 업데이트) 지원,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가능.

칼럼 타입 변속기: 핸들 뒤로 기어 노브가 이동해 센터 콘솔 수납공간이 넓어졌습니다.

최초 적용: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팝업식 손잡이로 매끈한 옆태 완성.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 음악 비트에 맞춰 의자가 진동합니다. (기아 최초!)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 운전석 메모리 시트

4. 안전 및 주행 보조: HDA2 탑재

안전 사양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HDA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차로 변경 보조 기능까지 포함된 반자율 주행 기술이 소형급 최초로 들어갑니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좁은 주차장에서 차키로 차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9 에어백: 안전성 강화.

5. 가격 및 출시 일정

가장 중요한 가격입니다. 상품성이 좋아진 만큼 가격 인상은 불가피했습니다.

[판매 가격 (개소세 3.5% 기준)]

1.6 가솔린 터보: 2,477만 원 ~ 3,217만 원

1.6 하이브리드: 2,898만 원 ~ 3,584만 원 (세제 혜택 반영 전 예상)

[일정]

계약 시작: 2026년 1월 27일(화)

출고: 1월 말부터 순차 인도

“고민은 출고만 늦출 뿐, 하이브리드는 무조건 계약부터!”

신형 셀토스는 소형 SUV의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넘었습니다. 연비 19.5km/ℓ의 경제성, 중형급에 버금가는 2열 공간, 그리고 HDA2와 ccNC 같은 최신 기술까지. 사회 초년생의 첫 차부터 3~4인 가족의 패밀리카까지 모두 커버 가능한 육각형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대기 기간이 길어질 것이 확실시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27일 계약 오픈런을 추천합니다.

#기아 #KIA #셀토스 #Seltos #하이브리드 #SUV #신차 #풀체인지 #첫차추천 #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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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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