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수와 볶음에 빠질 수 없는 멸치, 실온에 그냥 두다 눅눅해지고 비린내가 난 경험 있으시죠.멸치는 보관만 잘해도 훨씬 오래 고소하게 쓸 수 있습니다. 주부들도 몰랐던 멸치 보관 꿀팁입니다.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멸치는 기름기가 많아 실온에 두면 산패해 비린내가 나고 눅눅해집니다.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산패와 눅눅해짐을 막아, 사 온 날처럼 고소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른 팬에 살짝 볶아 쓰기
냉동한 멸치는 쓰기 전에 마른 팬에 기름 없이 살짝 볶아주세요.수분이 날아가면서 비린내가 빠지고 고소함이 살아나, 육수를 내도 잡내 없이 깔끔하고 볶음을 해도 바삭합니다.

육수용은 내장을 빼기
굵은 육수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똥)을 떼고 쓰면 국물이 훨씬 깔끔합니다.내장에서 쓴맛과 잡내가 나기 때문에, 미리 손질해 소분 냉동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깔끔한 육수를 낼 수 있습니다.

멸치는 ‘냉동 보관, 볶아 쓰기, 내장 제거’가 핵심입니다.냉동 보관, 마른 팬에 볶기, 육수용은 내장 빼기. 이 세 가지면 멸치를 끝까지 고소하고 깔끔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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