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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Archives - 뷰어스

#냉동 (56 Posts)

  • "블루베리는 절대 씻어서 넣지 마세요.." 무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한 통 사면 며칠 안에 물러지고 곰팡이가 핍니다. 깨끗하게 먹으려고 사자마자 씻어서 통에 담는 분들이 많은데, 그게 가장 빨리 상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껍질에 하얗게 묻은 가루를 씻어내면 보호막이 사라집니다. 씻는 시점만 바꿔도 두 배는 오래갑니다. 먹기 직전에만 씻습니다 블루베리 표면의 흰 가루는 과일이 스스로 만든 보호막입니다. 수분이 날아
  • 30년차 영양사는 "이 음식" 사오자마자 얼립니다, 냉동하면 활용도가 확 올라가는 음식 장을 보고 돌아오면 대부분 냉장고부터 열게 되는데요. 하지만 어떤 식재료는 냉장 보관보다 냉동해두는 편이 훨씬 활용하기 좋아요. 그중 하나가 두부예요. 두부는 사오자마자 냉동해두면 수분이 빠지면서 조직이 단단하고 스펀지처럼 변하는데요. 생두부와는 전혀 다른 식감이 생겨 볶음이나 조림, 국물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집니다. 특히 냉동 두부는 양념을 잘 흡수하고
  • "바나나는 절대 이렇게 두지 마세요.." 검게 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나나는 사 오면 이틀 만에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값도 싸고 자주 사는 과일인데, 정작 절반은 물러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냉장고에 넣으면 껍질이 더 빨리 검어지고, 그냥 두면 무릅니다.이건 바나나가 스스로 내뿜는 가스 때문인데, 이 성질만 알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눕히지 말고 걸어 둡니다 바나나를 접시에 눕혀 두면 바닥에 닿은 면부터 눌리고 검어집
  • 밥솥 "보온" 그대로 두지 마세요, 20년차 가전 기사님의 '진짜 꿀팁' 밥을 짓고 나면 대부분 보온 상태로 그냥 둡니다.다음 끼니에 따뜻한 밥을 먹으려는 것인데, 정작 그 밥이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나는 경험은 한 번씩 해보셨을 겁니다.가전 수리를 오래 한 분들 이야기로는, 밥솥 고장 문의 중 상당수가 보온을 오래 켜두는 습관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밥맛도 밥솥 수명도 이 버튼 하나에서 갈립니다. 보온은 12시간이 한계입니다
  • 마늘 냉동할 때 "이렇게 하면 향이 다 날아갑니다…" 맛 살리는 보관법 마늘은 한 번 사두면 생각보다 오래 먹는 식재료입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기 시작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마늘을 한꺼번에 다져 냉동실에 넣어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늘은 어떻게 손질하고, 어떤 형태로 소분하느냐​에 따라 냉동 후 사용감이 꽤 달라집니다. 냉동 마늘에서 유독 냄새가 심하게 나는 이유는? 마늘을 냉동했다가 꺼냈는
  • 바나나 까맣게 됐다고 버리지 마세요… 오히려 이렇게 얼려야 합니다 바나나는 사 온 지 며칠만 지나도 껍질이 금세 까맣게 변합니다. 겉모습만 보면 상한 것 같아 버리기 쉽지만, 껍질이 까매졌다고 해서 과육까지 상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충분히 익은 바나나는 단맛과 향이 진해져 냉동해 두면 스무디나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문제는 무조건 얼리는 것이 아니라 먹을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 "한국인 99%가 그동안 반대로 쓰고 있었습니다" 밥솥 보온의 진실 밥을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보온 버튼을 눌러두고, 다음 끼니까지 그대로 두는 집이 대부분입니다.편하기도 하고, 그게 밥솥을 쓰는 이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그런데 밥이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시점이 대체로 정해져 있다는 걸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보온은 밥을 지키는 기능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서만 유효한 기능입니다. 보온의 한계는 12시
  • "옥수수는 꼭 '이렇게' 두세요.." 알이 쪼그라들지 않습니다 옥수수는 제철에 한 번에 많이 사게 됩니다.그런데 며칠만 지나도 알이 쪼글쪼글해지고 단맛이 확 떨어집니다.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딱딱해지고, 그대로 두면 마릅니다.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이 빠르게 줄어드는 채소라 보관 방법이 특히 중요합니다. 껍질을 다 벗기지 말고 한 겹 남깁니다 옥수수 껍질은 알이 마르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사 오자마자 다
  • "가지는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물러지지 않고 오래갑니다 가지는 여름이 제철인 채소입니다.값도 싸고 요리도 쉬워서 한 번에 여러 개를 사게 됩니다.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껍질이 쭈글쭈글해지고 꼭지 쪽부터 물러집니다. 결국 절반은 버리게 됩니다.가지는 다른 채소와 좋아하는 온도가 다릅니다. 그 부분만 알면 훨씬 오래 갑니다. 너무 차가운 곳에 두지 않습니다 채소는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
  • "무화과는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무르지 않고 오래갑니다 무화과가 제철입니다. 여름 끝자락에 잠깐 나오는 과일이라 반갑습니다.그런데 사 온 다음 날이면 벌써 물러지고, 껍질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값도 만만치 않아서 버릴 때마다 아깝습니다.무화과는 다른 과일보다 다루는 방법을 많이 타는 편입니다.보관하는 순서만 바꿔도 며칠은 더 갑니다. 씻어서 넣으면 하루도 못 갑니다 무화과는 껍질이 아주 얇습니다.물이 닿으면 그
  • "생강, 사 온 그대로 두지 마세요.." 보관법 3가지 요리에 조금씩 쓰려고 산 생강, 어느새 말라비틀어지거나 곰팡이가 피어 있죠. 생강은 습기와 건조 모두에 약한 까다로운 재료입니다. 방법만 알면 몇 달도 두고 씁니다. 생강 보관의 정석 3가지입니다. 통생강은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흙이 묻은 통생강은 씻지 말고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싸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세요. 흙이 자연 보호막 역할을 해 마르지
  • "베테랑 주부들은 육수 얼려 씁니다.." 여름 국물 요령 3가지 한여름 불 앞에서 멸치 육수 우리는 일, 생각만 해도 덥습니다. 그런데 살림 고수들은 여름에도 국물 요리를 뚝딱 냅니다. 비결은 한 번에 우려서 얼려두는 육수 큐브입니다. 한 번만 해두면 한 달이 편해집니다. 한 번에 크게 우려서 소분하세요 멸치·다시마 육수는 어차피 우리는 김에 큰 냄비로 한 번에 만드는 게 이득입니다. 머리와 내장을 뗀 멸치를 마른 팬
  • "콩나물, 봉지째 두지 마세요.." 아삭하게 보관하는 법 3가지 한 봉지 천 원대라 부담 없이 사는 콩나물, 이틀만 지나면 흐물흐물해지죠. 비닐봉지째 냉장고에 넣는 순간부터 시들기 시작합니다. 보관법만 바꾸면 일주일까지 아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콩나물 보관의 정석 3가지입니다. 물에 잠기게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 콩나물은 마르면 바로 시드는 채소라 물속 보관이 기본입니다. 밀폐용기에 콩나물을 담고 잠길 만큼 물을 부
  • "오징어, 사 온 그대로 얼리지 마세요" 손질 보관법 3가지 볶음에 찌개에 만만한 오징어, 싸다고 몇 마리 사서 봉지째 냉동실에 넣으면 나중에 꺼낼 때 후회합니다. 통째로 얼어붙어 쓸 수도 없고 비린내도 심해지거든요. 오징어를 제맛으로 오래 두고 먹는 손질 보관법 3가지입니다. 얼리기 전에 내장부터 제거 오징어가 상하는 건 내장부터입니다. 내장을 품은 채 얼리면 해동할 때 비린내가 살에 배죠. 다리를 잡아당겨 내
  • "블루베리, 한 번에 씻어두면 곰팡이 핍니다" 싱싱 보관법 3가지 몸에 좋다고 챙겨 먹는 블루베리, 한 팩 사서 미리 씻어 두면 이틀 만에 곰팡이가 핍니다. 껍질의 보호막이 씻겨 나갔기 때문이죠. 블루베리를 마지막 한 알까지 싱싱하게 먹는 보관법 3가지입니다. 씻지 말고, 먹을 만큼만 세척 블루베리 표면의 뿌연 흰 가루는 과분이라는 천연 보호막입니다. 미리 씻으면 이 막이 벗겨져 수분이 침투하고 곰팡이가 피죠. 보관은
  • "레몬, 사놓고 말려 죽이지 마세요" 끝까지 쓰는 보관법 3가지 요리에 한두 조각 쓰고 남은 레몬, 냉장고 구석에서 딱딱하게 말라 버리기 일쑤죠. 레몬청 담그자니 번거롭고요. 레몬은 형태별로 보관법만 알면 버릴 게 없는 과일입니다. 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통레몬은 물기 없이 밀폐 냉장 통레몬을 그냥 야채칸에 두면 수분이 날아가며 쪼그라듭니다. 하나씩 밀폐봉투에 넣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하면 한 달 가까이 싱싱하죠.
  • "고구마 냉장고에 넣으면 맛 버립니다" 오래 보관하는 법 3가지 한 박스 사 둔 고구마, 냉장고에 넣었더니 속이 거뭇해지고 맛이 밍밍해진 경험 있으실 겁니다. 고구마는 추위에 약한 대표 식재료거든요. 고구마를 달고 오래 보관하는 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냉장고 말고 서늘한 실내에 고구마는 10도 아래로 내려가면 냉해를 입어 속이 검게 변하고 단맛이 사라집니다. 냉장 보관이 오히려 독인 채소죠.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 "여름엔 밥은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갓 지은 밥맛이 그대로입니다 여름에 밥솥에 밥을 오래 두면 냄새가 나고 누렇게 변하죠. 그렇다고 냉장고에 넣으면 밥알이 딱딱하게 굳고요.밥맛을 지키는 보관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남은 밥 처리로 고민이던 분들,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보온 12시간이 한계선입니다 밥솥 보온은 여름철 12시간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 이상은 밥이 마르고 누렇게 변하며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반나
  • "장 보고 돌아오면 바로 얼려두세요"... 차가워질수록 영양 가치 높아지는 뜻밖의 음식 장을 보고 돌아오면 가장 먼저 냉장고 안쪽으로 밀어 넣는 식품이 있습니다. 찌개에 조금 사용한 뒤 남겨 두었다가 며칠 후 시큼한 냄새가 나면 통째로 버리기 일쑤입니다. 부드러운 상태로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식품은 얼렸다 녹이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합니다. 쫄깃해진 조직이 양념을 깊숙이 머금어 고기 대신 활용하기도 쉬워집니다. 그 뜻밖의 음식은
  • "가지, 봉지째 두면 금방 무릅니다" 오래 두고 먹는 보관법 3가지 여름 반찬의 단골손님 가지,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흐물흐물해지고 씨가 검게 변해 버리죠. 비닐봉지째 냉장고에 던져 두는 습관 때문입니다. 가지는 조금만 신경 쓰면 일주일 넘게 탱탱하게 유지되는 채소입니다. 보관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물기 없이, 하나씩 감싸서 가지는 수분에 닿으면 그 자리부터 무르기 시작합니다. 씻지 말고 마른 상태로 보관하는 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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