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의 대명사, 토요타 프리우스(5세대)
연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가 토요타 프리우스입니다. 5세대는 날렵한 디자인과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유지합니다.

3,949만 원부터
5세대 프리우스는 HEV LE 3,949만 원, XLE 4,353만 원, AWD XLE 4,530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준중형 해치백 체급으로 일상 사용에 부담이 적습니다.

복합 20.9km/L
2.0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20.9km/L에 달합니다.
트림에 따라 19~21km/L대로, 유지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달라진 디자인
2세대 TNGA 플랫폼으로 무게중심을 낮추고 디자인을 크게 바꿨습니다.
연비 위주라는 기존 인식에 주행 감각까지 더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연비로는 여전히 기준점인 하이브리드 해치백.

토요타 프리우스는 유지비를 최우선으로 두는 실속형 하이브리드 구매자에게 가장 먼저 꼽히는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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