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더 뉴 투싼(NX4), 앞모습을 새로 다듬고 3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준중형 SUV
익숙한 준중형 SUV가 앞모습을 크게 바꿔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 더 뉴 투싼입니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전면 디자인과 실내를 다듬었고, 가솔린 기준 2,80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준중형 SUV 특유의 실용성에 새로워진 감각을 더해 첫차와 패밀리 수요를 함께 노립니다.

앞모습을 새로 다듬은 부분변경
더 뉴 투싼은 파라메트릭 디자인을 한층 정돈하고 범퍼와 램프 그래픽을 새로 손봤습니다. 익숙하던 인상이 확 바뀌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실내도 통합형 디스플레이와 조작부 구성을 다듬어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준중형 SUV답지 않은 넓은 공간감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가솔린 12.5km/L, 하이브리드까지
가솔린 1.6 터보는 복합 연비 12.5km/L(2WD 17인치)를 냅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더해 연비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하이브리드는 도심 실연비가 좋아 출퇴근 부담이 작습니다. 주행 성격에 맞춰 파워트레인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3천만 원대부터, 부담 적은 신차
가솔린은 2,8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상위 트림도 3,700만 원대에 형성됩니다. 하이브리드는 여기서 200~300만 원가량 높습니다.
준중형 SUV로서 접근하기 쉬운 값이라 첫차나 세컨드카로 자주 거론됩니다. 새로워진 디자인 덕에 상품성 체감도 높다는 평입니다.

익숙한 준중형 SUV의 실용성에 새 디자인을 더해, 부담 없는 값으로 신차 감성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립니다.

디자인이 확 바뀐 준중형 SUV를 찾는다면, 현대 더 뉴 투싼이 무난한 값과 새로운 감각을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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