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터보 198마력·하이브리드 복합 약 19km/L,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얹은 2세대 소형 SUV
정답은 현대 코나 2세대입니다. 셀토스·트랙스와 겨루는 소형 SUV로, 2023년 완전변경에서 차체를 키우고 사양을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가솔린·하이브리드·전기차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강점입니다.

픽셀 램프로 존재감을 키웠다
2세대 코나는 전·후면을 가로지르는 픽셀 그래픽의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로 개성을 살렸습니다. 소형 SUV답지 않은 미래적인 인상이 특징입니다.
전기차를 먼저 고려한 설계 덕에 차체와 휠베이스가 이전 세대보다 커졌습니다. 실내 공간과 뒷좌석 여유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연비를 원하면 하이브리드
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141마력에 복합연비 약 19km/L대를 확보합니다. 소형 SUV로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싶은 수요에 딱 맞습니다.
힘을 원하면 1.6 터보 가솔린이 198마력, 27.0kg·m를 냅니다. 2.0 자연흡기는 가격을 낮춘 실속형 선택지입니다.

이 옵션이 2천만원대
12.3인치 클러스터와 내비를 잇는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등, 상위 차급에서 보던 사양을 담았습니다. 가솔린 기준 2,400만~2,500만원대부터 시작해 접근성이 좋습니다.
하이브리드도 2,800만원대부터 시작해 연비와 사양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작아도 알차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가격·중고시세·제원은 트림·옵션·연식·구동방식·조회 시점·매물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코나 2세대는 작지만 옵션과 효율은 알찬 소형 SUV입니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낮은 유지비를 함께 원한다면 우선 후보로 둘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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