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직원이 이건 꼭 사가라더라..” 여름에 주방 쓰는 집이 다 산다는 ‘이 제품’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여름 주방은 조금만 방심해도 냄새와 세균이 먼저 자리를 잡습니다. 김치를 버무리다 손에 물이 드는 것도, 행주 한 장을 며칠 쓰다 시큼해지는 것도 여름에 유독 심해집니다. 그렇다고 매번 삶고 소독하기는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것들로 바꾸면 훨씬 간단해집니다.

장갑은 개별포장이 훨씬 위생적입니다
한 통에 뭉텅이로 든 위생장갑은 젖은 손으로 뽑다 보면 안쪽까지 오염됩니다.개별포장 위생장갑 50개입은 1,000원이고, 한 켤레씩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김치를 버무리거나 생고기를 손질할 때 필요한 만큼만 뜯어 쓰시면 됩니다.한 장에 이십 원꼴이라 아깝다는 생각 없이 바로 버리실 수 있습니다.

여름 손님상에는 일회용 수저가 낫습니다
일회용 위생 수저 20개입은 1,000원이고,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입니다.여름철 모임이나 배달 음식을 여럿이 나눠 먹을 때 설거지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캠핑이나 성묘처럼 밖에서 먹을 일이 있을 때도 챙기기 편합니다.집에 두시고 아플 때 식구끼리 수저를 나누는 용도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기름기는 행주 말고 티슈로 닦으십시오
행주로 기름을 닦으면 그 기름이 다음번에 상판 전체로 퍼집니다.주방 깨끗 행주티슈 100매는 2,000원이고, 두꺼워서 기름을 그대로 흡수합니다.가스레인지 주변이나 후드 아래처럼 기름이 튀는 자리에 쓰시면 좋습니다.한 장으로 닦고 버리면 되니 행주를 삶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개별포장 장갑, 일회용 수저, 그리고 행주티슈입니다.셋 다 합쳐도 사천 원입니다.일반 행주가 필요하시면 극세사 행주 3매입 1,000원짜리가 물기를 잘 먹습니다.오늘 주방 서랍부터 한 번 열어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