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을 땐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들이, 65살을 넘기면 신기하게도 힘을 잃습니다.
쥐고 있느라 애썼던 것들을 내려놓을 때가 온 것이죠. 65살 이후 제일 쓸모 없어지는 것,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넓기만 한 인맥
명함첩에 이름이 백 개라도 아플 때 달려올 사람은 한둘입니다. 은퇴하면 직함으로 맺어진 관계는 조용히 정리되죠. 넓이보다 깊이가 남는 나이입니다.

2위. 꾸밈으로 만든 외모
비싼 옷과 시술로 몇 살은 감출 수 있어도 표정과 자세는 감춰지지 않습니다. 시인 박경리는 버리고 나니 홀가분하다고 했죠. 잘 웃는 얼굴이 어떤 화장보다 강합니다.

1위. 남에게 세우려는 체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남 보기 좋으라고 지켜온 체면입니다. 체면 때문에 못 줄인 씀씀이, 못 거절한 부탁이 노후를 갉아먹죠. 남의 시선을 내려놓는 순간 삶이 가벼워집니다.
그럼 무엇이 남을까요?
세 가지를 내려놓은 자리에는 건강한 몸과 마음 맞는 몇 사람이 남습니다. 오늘은 체면 때문에 하던 일 하나만 그만둬 보세요.
버린 만큼 가벼워지고, 가벼운 만큼 오래 걷습니다.
출처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말년 복은 따로 있습니다” 60살 넘어 인생이 편해지는 사람들의 공통점 4가지
- “보험료만 계속 나갑니다” 60살 넘어 반드시 다시 살펴봐야 하는 4가지
- “자식한테 물어보기도 미안해서..” 요즘 6070이 가장 답답해하는 것 1위
- “자식 주려고 뒀는데..” 죽기 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물건 1위
- “축의금도 조의금도 아니다” 나이 들수록 가장 아까워지는 돈 1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