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리드 세단의 원조로 꼽히는 모델이 9세대로 완전변경돼 돌아왔다.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다. 복합연비 17.1km/L에 가격은 4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원조 하이브리드 세단
캠리는 오랜 기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의 대표로 자리해 왔다. 9세대는 전 트림이 하이브리드로만 운영되며, 5세대 THS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다. 검증된 내구성과 낮은 연료비가 최대 강점이다.

연비 17km와 227마력
2.5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출력 227마력을 낸다. 복합연비는 17.1km/L로 중형 세단 치고 매우 효율적이다. 힘과 연비를 함께 잡아 장거리 주행 부담이 적다.

가격과 경쟁력
가격은 4,800만원부터 시작한다. 비슷한 값이면 그랜저 상위 트림과 겹쳐 비교 대상이 된다. 유지비와 내구성을 함께 따지면 장기적으로 경제성이 높다.

검증된 내구성과 높은 연비를 함께 갖춘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연료비를 아끼려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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