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인데 스포츠카 실루엣?” 한 번 충전 562km 가는 ‘국산 전기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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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를 닮은 유선형 실루엣의 국산 전기 세단이 있다. 현대차의 아이오닉6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62km를 달리며,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가 3천만원대까지 내려간다.

1회 충전 562km
아이오닉6는 4세대 배터리를 얹어 1회 완충 시 최대 562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공기저항계수는 0.21Cd로 양산차 최상위 수준이다. 유선형 디자인이 효율과 개성을 동시에 잡았다.

부분변경으로 새로워진 디자인
최신 아이오닉6는 부분변경을 거쳐 외관이 신차 수준으로 바뀌었다. 낮고 매끈한 실루엣은 스포츠 세단을 연상시킨다. 실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평평한 바닥과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보조금 받으면 3천만원대
가격은 세제 혜택 후 4,856만원부터 시작한다. 여기에 국고와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3천만원대까지 낮아진다. 긴 주행거리와 낮은 유지비로 장기적인 경제성이 높다.

긴 주행거리와 개성 있는 디자인을 함께 갖춘 국산 전기 세단이다. 첫 전기차나 효율적인 세단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보조금은 지역·연도·예산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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