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먹은 사람들은 어쩌나..” 한국인 식탁에 필수인데 손톱 부러뜨리는 반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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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자꾸 갈라지고 세로줄이 생기는 분들이 계십니다. 손톱은 몸에서 가장 늦게 표가 나는 곳이라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무엇을 더 먹느냐보다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는 편이 빠릅니다. 상에서 덜어 내실 세 가지입니다.

젓갈
젓갈은 소금이 매우 진해 몸의 수분을 끌고 나갑니다. 손톱은 수분이 모자라면 가장 먼저 갈라집니다. 밥에 곁들이시더라도 한 숟가락을 넘기지 마십시오. 물을 넉넉히 드셔서 짠 기운을 덜어 내시기 바랍니다.

장아찌
장아찌는 오래 두고 드시느라 소금과 당이 함께 진해집니다. 매 끼 올리시면 나트륨이 알게 모르게 쌓입니다. 물에 한 번 헹궈 드시면 짠맛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상에 두 가지 이상 올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달라집니다.

라면 국물
라면 국물 한 그릇에는 하루 치 나트륨이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면만 드시고 국물을 남기시면 절반 가까이 덜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되면 짜지 않아도 맛이 느껴집니다. 계란과 채소를 넣어 국물을 묽게 하셔도 좋습니다.

젓갈과 장아찌, 라면 국물은 하나같이 짠 기운이 진한 것들입니다. 덜어 내시는 만큼 손톱에 수분이 남습니다. 물을 자주 드시고 설거지 때는 장갑을 껴 보시기 바랍니다. 손톱 색이 누렇게 변하거나 두꺼워진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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