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흔이 넘어서도 오히려 더 좋아 보이는 분들, 주변에 한 분쯤 계시죠?
그런 분들에게는 순서가 분명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3위 저축, 2위 건강관리, 그리고 1위를 차례로 알려드립니다.

3위. 저축
큰 재산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일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표정이 편안해집니다. 돈이 넉넉해서가 아니라 급할 때 남에게 부탁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통장을 다 합쳐 여섯 달 생활비가 되는지 한 번만 계산해 보세요.

2위. 건강관리
저축보다 앞서는 것이 몸입니다. 걸을 수 있으면 병원도 시장도 혼자 다니고, 그만큼 남에게 신경 쓸 일이 줄어듭니다. 헬스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매일 삼십 분 걷기와 의자에서 열 번 일어서기만으로 다리가 답을 합니다.

1위. 아직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감각
1위는 돈도 건강도 아니라, 내가 여전히 어딘가에 쓸모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손주를 봐주든 동네 일을 거들든 역할이 있는 사람은 아침에 일어날 이유가 생깁니다. 작아도 좋으니 매주 내가 맡는 일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그럼 어디부터 시작할까요?
세 가지를 한꺼번에 갖추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 매주 내가 맡을 일을 정하는 것부터면 충분합니다. 빛나는 노년은 형편이 아니라 역할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맡은 그 작은 역할이, 십 년 뒤 아침을 기다리게 만들어 줍니다.
출처 : ‘톨스토이 인생론’
- “너무 민망해서 말도 못해요..” 요즘 60대 사이에 퍼지는 속사정 3가지
- “가장 바보 같은 짓이다..” 김구 선생이 말한 인생을 망치는 습관 1위
- “정말 악취가 납니다..” 법정 스님이 나이 들수록 혼자가 되라 한 이유 1위
- “남편도 사는 집도 필요 없습니다..” 70살 넘어보니 가장 팔자 좋은 여자 1위
- “내 집은 안 됩니다..” 60살 넘어 절친이라도 집에 들이면 안 되는 이유 1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