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하나의 연극이라면 당신은 지금 어떤 역할을 연기하고 있나요?
평생 가족을 위해, 직장을 위해, 누군가의 배경을 채워주는 ‘조연의 삶’에 익숙해져 있지는 않은가요?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이자 수많은 중년을 만나며 ‘4050 센프 멘토링’을 전해 온 이호선 교수는 말합니다.

“무대가 좁아지고 관객이 줄었다고 초라해하지 마세요.
이제는 남 눈치 보지 말고, 막춤을 춰도
‘내 춤’을 춰야 하는 당신 인생의 단독 무대입니다.”
이제는 남이 원하는 역할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볼 차례입니다.
인생 2막의 주인공으로 더 즐겁게 살아가고 싶다면 ‘나.만.주.인.공’ 딱 다섯 글자만 기억해 보세요.
첫째, 나를 위해 [나]가라!
일주일에 한 번은 오롯이 나만의 기쁨을 위해 밖에 나가보세요. 활동하는 습관은 세상을 배우게 하고, 지친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채워줍니다.
둘째,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라!
50대는 연륜과 관록이 있어 사람을 만나기에 가장 멋진 나이입니다. 의무적인 관계보다는 내 삶을 더 성장하게 만드는 존경하는 분이나 그리웠던 친구를 찾아가세요.
셋째, [주]인공처럼 웃어라!
우아하고 싶다면 우아하게, 유쾌하고 싶다면 유쾌하게. 나만의 무대에서 주인공처럼 당당해지세요.
그 순간부터 삶의 방향도, 자신감도 달라집니다.
넷째, 먼저 [인]사하라!
대접받길 기다리기보다 청년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질문하세요. 먼저 내미는 인사 한마디가 당신의 진짜 품격을 완성합니다.
다섯째, 끊임없이 [공]부하라!
뭐든 좋습니다. 한 가지에 집중해서 배워 보세요. ‘공부’는 자신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른 세대와 소통이 가능하게 합니다.
‘나.만.주.인.공’
나를 위해 나가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주인공처럼 웃고, 먼저 인사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 이 다섯 글자만 기억해도 오십 이후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책 맛보기는 여기까지.
‘나이 들수록 재미, 가족, 관계, 행복, 품격, 지식이 높아지는 기술’ 이 더 궁금하다면
나머지 이야기를 책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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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기술 이호선2023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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