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가 처음으로 플러그로 충전하는 슈퍼카를 만들었다. SF90 스트라달레다. V8에 전기모터를 더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카다.

시스템 1,000마력
4.0 V8에 전기모터 세 개를 더해 시스템 총출력이 약 1,000마력에 이른다. 0→100km/h는 약 2.5초다. 페라리 최초의 양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콘센트로 충전한다
약 7.9kWh 배터리를 얹어 전기만으로 약 25km를 달릴 수 있다. 복합연비는 약 7.4km/L 수준이다. 슈퍼카에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시도였다.

6억 4천만원
국내 가격은 기본형 기준 약 6억 4,000만원이다. 사륜구동으로 강력한 출력을 노면에 전달한다. F1 기술이 녹아든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핵심이다.

SF90은 페라리가 전동화 시대에 던진 이정표 같은 슈퍼카다. 성능과 효율의 공존을 보여준다. ※일부 자료의 6,400만원 표기는 자릿수 오류이며 실제는 6억 4,000만원이고, 후속 모델과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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