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SUV가 연비 14km를 넘긴다고?” 싶은 차가 있습니다. 2025년 완전변경으로 나온 이 준대형 SUV는 하이브리드를 새로 넣었습니다. 주인공은 현대 팰리세이드 2세대입니다.

「준대형 최초의 2.5T 하이브리드」
새 팰리세이드는 준대형 SUV 최초로 2.5T 하이브리드를 얹었습니다. 시스템 합산 334마력에 복합연비는 2WD 기준 최대 14.1km/L입니다. 큰 덩치에도 효율을 챙긴 점이 강점입니다.

「가격은 5천만 원 안팎부터」
하이브리드는 익스클루시브 4,98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가솔린 2.5T는 4,447만 원부터입니다. 트림에 따라 캘리그래피까지 폭넓게 고를 수 있습니다.

「아빠들이 다시 보는 이유」
3열까지 넉넉한 공간에 하이브리드 효율이 더해졌습니다. 패밀리카로 기름값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와 잘 맞습니다. 국산 준대형 SUV의 기준을 끌어올린 모델입니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큰 차의 여유와 연비를 함께 원하는 가족에게 어울립니다. 장거리 위주 운전자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가격·연비는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지니 계약 전 최신 견적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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