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19km를 찍는다는” 2030 첫 차로 뜬다는 ‘국산 소형 하이브리드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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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의 첫 차로 요즘 다시 주목받는 소형 SUV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SX2)입니다.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확 바뀐 2세대죠.

작지만 알뜰한 연비
코나 하이브리드는 1.6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어 복합연비가 약 19.8km/L에 이릅니다. 소형 SUV로는 최상위권 효율입니다. 기름값 부담이 적어 첫 차로 인기가 높습니다.

실용적인 공간과 편의
2세대로 넘어오며 차체가 커져 실내와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졌습니다.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도 기본기 있게 담겼습니다. 도심 주행에 딱 맞는 크기입니다.

선택지가 다양한 라인업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전기차(코나 일렉트릭)까지 갖춰 취향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전기 모델은 롱레인지 기준 400km대 주행이 가능합니다. 용도에 맞춰 선택하기 좋습니다.

작은 차체에 효율과 실용을 모두 담아 ‘첫 차의 정석’으로 꼽히는 SUV입니다. 2030 세대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트림·옵션·인증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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