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일거리가 없어 하루가 심심하다고 느끼시죠?
요즘 6070 사이에 주말농장과 상자텃밭이 인기입니다. 좋은 이유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매일 나갈 이유가 생긴다
물 주고 들여다보는 일이 자연스러운 운동이 됩니다. 나갈 이유가 있는 사람이 더 건강합니다.

2. 흙과 햇빛이 기분을 바꾼다
밖에서 몸을 쓰면 잠도 잘 오고 우울감도 줄어듭니다. 오전 시간대가 가장 좋습니다.

3. 나눠 줄 것이 생긴다
상추 한 봉지가 이웃과 자식에게 연락할 이유가 됩니다. 관계를 잇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그럼 어디서 시작할까요?
땅이 없어도 됩니다. 베란다 상자텃밭 하나, 지자체 주말농장 신청부터 알아보세요.
오늘 심은 모종 하나가, 내일 아침 나갈 이유가 됩니다.
출처 : ‘숲에서 자본주의를 껴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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