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살을 넘겨서도 글을 쓰는 어른들, 비결이 알고 싶으시죠?
건강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매일 같은 시간에 하는 일이 있다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백 세가 넘어서도 글 쓰는 시간을 지켰습니다. 정해진 일과가 몸을 세워 둡니다.

2위. 사람을 계속 만난다
만날 사람이 줄면 말과 기억이 먼저 줄어듭니다. 모임 하나는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1위.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남아 있다
그는 노년을 끝이 아니라 익어가는 시기로 보았습니다. 남은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대단한 목표가 아니어도 됩니다. 오늘은 내일 아침에 할 일 하나만 정해 두세요.
오늘 정한 한 가지가, 내일 아침 나를 일어나게 합니다.
출처 : ‘영원과 사랑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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