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이 어떻게 볼까 싶어 하고 싶은 일을 접은 적 있으시죠?
아들러는 방법을 아주 간단하게 말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내 일과 남의 일을 나눈다
상대가 어떻게 느끼는지는 상대의 몫입니다. 내가 할 일만 정하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2위. 미움받을 가능성을 받아들인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는 순간 끌려다니게 됩니다. 몇 사람은 나를 싫어할 수 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1위. 쓸모 있다는 느낌을 스스로 만든다
아들러는 사람이 공동체에 도움이 된다고 느낄 때 당당해진다고 보았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맡아 두는 쪽이 눈치를 줄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성격을 바꾸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남이 어떻게 볼지 신경 쓰였던 일 하나를 그냥 해 보세요.
오늘 해 본 한 가지가, 남의 눈에서 나를 꺼내 줍니다.
출처 : ‘인간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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