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4백부터 시작한다는” 가솔린·하이브리드·전기 다 있는 ‘국산 소형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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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차에 심장을 셋이나 준비한 소형 SUV가 있다. 취향대로 골라 탈 수 있는 현대 코나 이야기다.

“세 가지 심장을 가진 차”
코나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를 모두 갖춘 소형 SUV다. 가솔린은 2.0 149마력과 1.6 터보 198마력으로 나뉜다. 하이브리드는 141마력에 복합연비 18km/L대를 낸다.

“전기차 먼저 생각하고 만든 차체”
2세대 코나는 전기차를 먼저 염두에 두고 설계해 1세대보다 차체가 커졌다. 덕분에 실내와 적재 공간에 여유가 생겼다. 가격은 2,443만 원부터 시작한다.

“셀토스와 영원한 라이벌”
코나는 기아 셀토스와 소형 SUV 1·2위를 다투는 맞수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까지 더해 경쟁이 치열하다.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한 차에서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코나는 연료 방식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첫 차로도, 세컨드 카로도 두루 어울린다. 소형 SUV를 두고 고민 중이라면 꼭 비교해볼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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