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중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가 있다. 8천만 원 아래부터 시작하는 독일산 중형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GLC다.

“벤츠의 베스트셀러 SUV”
GLC는 벤츠 SUV 가운데 국내에서 특히 꾸준히 팔리는 모델이다. 현행 X254 세대는 2022년 이후 디자인과 실내를 새롭게 다듬었다. 세련된 디자인과 브랜드 가치로 수입 중형 SUV의 대표 주자로 꼽힌다.

“258마력 가솔린에 디젤도”
GLC 300 가솔린은 258마력을 내며 복합연비는 약 10km/L대다. 연비를 중시한다면 복합 14km/L대의 디젤도 선택할 수 있다. 부드러운 주행 질감과 정숙성이 강점이다.

“아방가르드로 낮춘 문턱”
최근 아방가르드 트림을 더해 시작 가격을 8천만 원 아래로 낮췄다. 덕분에 프리미엄 브랜드 SUV의 진입 장벽이 한결 내려갔다. 실내 고급감과 첨단 편의장비는 그대로 유지했다.

GLC는 디자인과 브랜드 가치를 두루 갖춘 독일 중형 SUV의 스테디셀러다. 프리미엄 SUV를 합리적으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린다. ※ 가격과 연비는 트림·옵션·개별소비세 적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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