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만 보고 반했다”는 그 차, 바로 폴스타2다. 볼보에서 갈라져 나온 전기 전용 브랜드의 프리미엄 전기 세단이다.

롱레인지로 늘린 주행거리
폴스타2 롱레인지 싱글모터는 78kWh 배터리로 1회 충전 약 449km를 달린다. 스탠다드는 좀 더 짧지만 가격 문턱을 낮춘 구성이다. 일상 주행에 충분한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북유럽 감성의 전기 세단
폴스타2는 간결하고 절제된 북유럽식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볼보의 안전 기술을 바탕에 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전기 전용 브랜드답게 깔끔한 실내 구성이 돋보인다.

4천만원대부터의 가격
폴스타2는 스탠다드 기준 4천만원대 중반부터 시작한다. 롱레인지는 5천만원대로 주행거리를 더 확보할 수 있다. 수입 전기 세단치고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디자인과 주행거리를 함께 챙긴 수입 전기 세단, 폴스타2였다. 개성 있는 전기 세단을 찾는다면 후보가 될 만하다. ※주행거리와 가격·보조금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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