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에 담가도 미세플라스틱 득실..” 한국인 90%가 껍질째 드시는 ‘이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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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에 좋은 것이 많다는 말을 믿고 씻어서 그대로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씻는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물에 한 번 헹구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보시면 좋은 세 가지입니다.

껍질째 드시는 포도
알 사이가 좁아 물이 고르게 닿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송이째 담그지 마시고 가위로 낱알을 잘라 씻으시기 바랍니다. 흐르는 물에 삼십 초는 헹구십시오. 밀가루나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잠깐 담갔다 헹구십시오.

씻지 않은 방울토마토
작고 매끈해서 씻은 듯 보여도 꼭지 주변에 이물이 남기 쉽습니다. 꼭지는 떼어 내고 씻으시기 바랍니다. 물에 오 분만 담가 두셨다가 흐르는 물에 헹구십시오. 씻은 뒤에는 물기를 닦아 냉장고에 두십시오.

랩에 싸 둔 딸기
무르기 쉬워 랩째 두시는 분이 많지만 눌린 자리부터 물러집니다. 드시기 직전에만 씻으시기 바랍니다. 미리 씻어 두시면 더 빨리 무릅니다. 랩 대신 구멍 뚫린 용기에 한 겹으로 담아 두시고 이틀 안에 드십시오.

껍질째 드시는 것은 좋지만 씻는 방법까지 챙기셔야 뜻이 있습니다. 포도와 방울토마토, 딸기부터 다시 씻어 보십시오.뜨거운 것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지 않으시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드신 뒤 배가 자주 아프시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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