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에서 독일 브랜드 대신 이탈리아 감성을 택하는 이들이 있다. 삼지창 엠블럼이 주는 존재감이 무엇보다 큰 매력이다. 주인공은 바로 마세라티 그레칼레다.

마세라티의 중형 SUV
그레칼레는 르반떼 아래에 자리한 마세라티의 중형 SUV다. 지중해의 북동풍에서 이름을 따왔다. 날렵한 차체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브랜드 입문 모델 역할을 한다.

최고 330마력 가솔린 모델
가솔린 라인업 가운데 모데나 트림은 최고출력 330마력을 낸다. 고성능 트로페오 트림은 이보다 훨씬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마세라티 특유의 배기음과 주행감이 강점이다.

1억1,040만원부터 시작
국내 가격은 1억1,040만원부터 시작해 1억1,860만원, 1억6,480만원 트림으로 이어진다. 포르쉐 마칸 등 독일 경쟁 모델과 비슷한 가격대다. 남들과 다른 선택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이다.

그레칼레는 개성과 브랜드 가치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SUV 구매자에게 대안이 된다. 트림별 사양 차이를 꼼꼼히 비교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트림과 옵션, 연식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판매처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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