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중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 상위권을 지키는 차가 있다. 실내 고급감과 디젤 모델의 연비로 다시 주목받는 차다. 주인공은 바로 메르세데스-벤츠 GLC 2027년형이다.

디젤 220d, 8,220만 원
2027년형 GLC 220d 4MATIC은 8,220만 원에 판매된다. 복합연비는 14.5km/L로 장거리 운전이 많은 소비자에게 매력적이다. 가솔린 GLC 300 4MATIC은 8,250만 원으로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

가솔린 258마력, 10.6km/L
GLC 300 4MATIC은 최고출력 258마력을 내며 복합연비는 10.6km/L다. 상위 모델은 9,550만 원, 쿠페형은 8,660만 원이다. 주행 성향과 연료비를 따져 파워트레인을 고르면 된다.

고급감을 앞세운 실내
실내는 대형 세로형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계기판으로 구성됐다. 엠비언트 라이트와 고급 소재가 어우러져 윗급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를 낸다. 실내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이 차를 찾는 이유다.

GLC는 실내 고급감과 선택 가능한 파워트레인으로 폭넓은 수요를 끌어안는 차다. 연비를 중시한다면 디젤, 정숙성을 원한다면 가솔린을 고르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된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발표 기준이며, 트림·옵션·프로모션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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