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의 베스트셀러 SUV가 순수 전기차로 다시 태어났다. 800V 전기 시스템으로 충전 속도를 앞세운 차다. 주인공은 바로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2027년형이다.

마칸4 1억1,240만 원부터
국내 가격은 마칸4 1억1,240만 원, 마칸4S 1억2,190만 원부터 시작한다. GTS는 1억3,800만 원, 터보는 1억4,640만 원이다. 성능에 따라 네 단계로 고를 수 있는 구성이다.

100kWh 배터리와 800V
100kWh 배터리와 800V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포르쉐는 최대 270kW 급속충전으로 10%에서 80%까지 약 21분이 걸린다고 밝혔다. 장거리 이동 중 충전 대기 시간을 줄여준다.

포르쉐다운 주행 감각
전기차지만 낮은 무게중심과 정교한 섀시 세팅으로 포르쉐다운 주행 감각을 살렸다. 쿠페형 루프 라인으로 날렵한 인상도 유지했다. 일상과 스포츠 주행을 모두 원하는 소비자에게 맞춘 차다.

마칸 일렉트릭은 빠른 충전과 브랜드 감성을 함께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전기 SUV다. 프리미엄 전기 SUV 가운데 주행 재미를 우선한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발표 기준이며, 트림·옵션·프로모션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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