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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테리어, Author at 뷰어스 - 12 중 5 번째 페이지

살림테리어 (224 Posts)

  • “이제 층간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아요” 거실만 3개, 영화관 있는 전원주택 인테리어 네 식구가 사는 100평 단독주택은 넓은 녹지 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숲에 둘러싸여 있지만 생활 편의시설은 가까운 편이라, 번잡함에서는 한 발 물러나 있으면서도 도시를 완전히 떠나지는 않은 집이다. 방 4개, 거실 3개, 욕실 5개로 나뉜 구조는 층마다 쓰임이 분명하다. 인테리어는 장식을 덜어내는 대신 소재와 색의 결을 촘촘하게 쌓는 쪽을 택했다. 거실
  • “25평 아파트에 부모님까지 모시고 산다고?” 여섯 식구가 사는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부부와 아이 둘, 그리고 부모님까지 3대 여섯 식구가 사는 25평 집이다. 지은 지 오래된 구축 아파트라 수납은 늘 모자랐고, 방마다 답답하게 막힌 느낌에 낡은 배관까지 손볼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고 한다. 가족은 이사 대신 리모델링을 택했다. 앞으로 수십 년을 더 살 집이니 불편했던 문제를 하나씩 풀어내면서, 집주인이 좋아하는 북유럽 분위기를 입히는
  • “12평에 둘이 사는데 하나도 안 좁아요” 카페같이 예쁜 아파트 북유럽 인테리어 분양받은 새 아파트에 두 사람이 산다. 12평에 방 하나, 거실과 주방이 앞뒤로 길게 이어지는 구조라 가구 하나만 잘못 들여도 금세 비좁아질 수 있는 크기다. 그래서 이 집은 벽을 세우거나 덩치 큰 가구를 들이는 대신 색과 조명으로 공간을 나눴다. 연한 회색과 분홍, 나뭇결을 차곡차곡 겹치고 간접조명을 곳곳에 숨겨 두니, 작은 집인데도 구석마다 머물 만한
  • “혼자 사는데 방이 4개, 남는 방 이렇게 써요” 화이트+원목 창가 평상 31평 신축 아파 방 4개짜리 31평 아파트에 혼자 산다면 빈방부터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이 집의 주인은 남는 공간을 억지로 채우기보다 하루를 편히 쉬어 가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흰 벽을 바탕에 깔고 원목 결이 살아 있는 가구와 벽면을 더해, 들어서면 긴장이 스르르 풀리는 집이 됐다. 색을 아낀 대신 나무와 패브릭, 돌 같은 소재의 질감으로 단조로움을 메웠다. 흰색이
  • “결혼 10년 만에 드디어 가진 작은 내 집” 아일랜드 식탁+오픈 주방 24평 아파트 인테 넓은 집에 살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나 같지만, 평수를 늘리는 것만이 답은 아니다. 네 식구가 사는 이 24평 신축 아파트는 구조를 손보고 재료를 고르는 방식으로 큰 집에서나 느낄 법한 여유를 만들어 냈다. 방 3개 구조에 어른 둘, 아이 둘이 산다. 집 전체의 방향은 웨인스코팅과 거울, 대리석을 쓰는 클래식한 호텔 분위기다. 다만 과하게 화려해지지 않도록
  • “홈카페까지 만든 신혼부부가 사는 집” 아일랜드 식탁+서재 17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17평이면 보통 가구 몇 개 들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부부의 집에는 거실과 다이닝룸, 서재가 있고, 바리스타처럼 커피를 내리는 바 자리까지 있다. 비결은 벽을 세우지 않고 공간을 겹쳐 쓴 데 있다. 부부는 지금의 필요뿐 아니라 앞으로 달라질 생활까지 염두에 두고 집을 짰다. 거실 쪽은 완전히 트인 구조로 두고, 공용 공간 안에 식사와 일, 휴식
  • “고양이 맞춤으로 리모델링했어요” 신혼부부가 사는 25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은 늘 같은 고민을 안고 산다. 캣타워를 두면 거실이 복잡해지고, 치우면 고양이가 갈 곳이 없다. 부부 두 사람과 고양이 한 마리가 입주한 이 25평 신축 아파트는 그 고민을 가구가 아니라 인테리어 안에서 풀었다. 방 3개, 거실, 화장실 2개라는 원래 구조는 손대지 않았다. 대신 벽으로 꽉 막혀 있던 칸막이를 미닫이문으로 바꿔, 열면
  • “요리가 취미인 남자 혼자 사는 집” 주방이 집 한가운데에 있는 20평 아파트 인테리어 요즘 집 이야기를 하다 보면 ‘거실을 없앤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소파와 TV가 집의 중심이던 시절은 지나고, 요리하고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하루의 중심이 된 사람들이 늘어난 까닭이다. 요리를 즐기는 남자 집주인이 입주한 이 20평 신축 아파트도 그 흐름 위에 있다. 처음 받은 도면의 벽을 그대로 두지 않고 칸막이를 걷어낸 뒤, 방 2개와 화장실
  • “지은 지 40년 넘은 구축인데 새 아파트 같은 이유” 대리석+대형 타일 36평 아파트 올 지은 지 40년이 넘은 36평 아파트를 통째로 고쳐 부부와 두 아이, 네 식구가 산다. 오래된 집 특유의 묵은 인상을 걷어내는 것이 첫 번째 과제였다. 마감재는 대리석, 원목 무늬목, 대형 타일처럼 자연스러운 질감의 소재를 중심으로 골랐다. 여기에 금속 마감과 간접 조명을 가늘게 더해 차분하면서도 요즘 집다운 분위기를 냈다. 거실 거실 창가에는 평상을 짜
  • “리모델링 얼마 들었냐고 다들 물어보는 집” 아치 현관+회전 TV벽 64평 아파트 인테리어 지은 지 10년이 채 안 된 64평 아파트에 부부와 두 아이가 산다. 면적은 넉넉했지만 집이 앞뒤로 길쭉한 형태라 애매하게 남는 자투리 공간이 많았고, 안쪽까지 빛이 잘 들지 않았다. 부부와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누며 방 3개 구조와 동선을 다시 짰다. 여러 소재를 이어 붙이되 수납을 곳곳에 숨겨, 넓은 면적이 어수선하지 않게 정리하는 데 집중했다. 현관
  • “방 3개 20평 거실이 이렇게 넓다고?” 가벽+서재도 있는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입주한 지 얼마 안 된 20평 신축 아파트에 세 식구가 산다. 반듯한 네모꼴 구조라는 장점이 있었지만, 방 3개를 꽉 채워 나누면 거실이 비좁아질 수밖에 없는 면적이다. 그래서 기존 방 구조를 조금 손봤다. 정해진 벽을 고집하지 않고 방 2개에 열린 서재 하나를 더하는 식으로 바꿔, 필요한 방 수는 지키면서 거실 쪽을 훨씬 시원하게 열었다. 현관 현관 수납
  • “호텔에서 일하는 부부가 호텔처럼 꾸민 집” 불멍+홈시어터 26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호텔업에 몸담고 있는 부부가 26평 신축 아파트를 마감 전 상태로 받았다. 방 3개짜리 집에 두 사람이 살면서, 매일 지내는 집도 일터처럼 호텔다운 짜임새와 분위기를 갖추기를 바랐다. 골조만 있는 상태에서 시작한 덕에 천장 높이, 벽 위치, 가구 배치까지 처음부터 손볼 수 있었다. 26평이라는 넉넉하지 않은 면적 안에서 어디에 공간을 몰아줄지가 관건이었다.
  • “어둡고 천장 낮은 구축 아파트가 이렇게 바뀐다고?” 현관 중문+원목 30평 리모델링 지은 지 20년 남짓 된 30평 아파트에 젊은 부부와 두 아이, 네 식구가 산다. 처음 집을 샀을 때는 볕이 잘 들지 않아 어두웠고, 천장은 낮은 데다 보와 기둥이 군데군데 튀어나와 있었다. 구축이라면 흔히 겪는 문제들이었다. 부부가 원한 건 단순하면서도 질감이 살아 있는 집이었다. 그래서 방 3개 구조는 그대로 두되 공간을 다시 나누고 동선을 정리했고,
  • “교사·공무원 부부가 8년 돈 모아 산 집” 아이 없는 부부의 41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8년을 같이 뛰어 마련한 집이다. 남편은 고등학교 교사, 아내는 공무원. 새벽에 수업을 준비하고 밤늦게 야근하는 날들이 쌓여 41평 신축의 열쇠가 됐다. 두 사람이 원한 건 화려함이 아니었다. 주말에 소파에서 남편은 채점을, 아내는 책을 읽을 수 있는 집, 수납이 넉넉해 늘 정돈된 집이었다. 방 2개, 화장실 2개 구조는 시공사 원안을 거의 그대로 두고 현
  • “20년 넘은 집이라서 다 뜯어 고쳤어요” 화이트로 꾸민 15평 구축 아파트 올리모델링 지은 지 이십 년이 훌쩍 넘은 15평 집은 배관과 전기부터 손을 봐야 하는 상태였다. 부부 둘이 사는 집이라 방을 늘릴 이유는 없었고, 오히려 잘 쓰지 않던 공간을 합쳐서 시야를 트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기본 공사를 새로 하면서 구조를 크게 뒤집지는 않되, 공간의 비율만 조금씩 손봤다. 그 조정 덕에 바깥 풍경이 집 안까지 들어오고, 보 아래와 자투리
  • “인테리어 비용 전부 수납에 썼어요” 스타일러가 현관에 있는 30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관 네 살, 여덟 살 두 딸이 자라면서 살던 집이 좁아졌다. 공원이 가깝고 동간거리가 넓고 조망이 좋은 곳을 찾다 고른 30평 신축이다. 방 3개에 화장실 2개, 구조가 가족 생활에 이미 맞아 벽은 손대지 않고 예산을 수납과 분위기에 몰았다. 방은 자매가 함께 쓰는 침실 하나, 창고방 하나, 어른과 아이가 같이 쓰는 서재 하나로 나눴다. 처음부터 양보하지
  • “신혼집인데 재택근무도 해야 해서” 반벽 서재+아일랜드 주방 28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현관 복층집에 살던 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고른 28평 신축이다. 방 3개에 화장실 2개, 두 사람이 산다. 군더더기 없는 구성과 따뜻한 빛, 막힘없는 동선으로 퇴근하면 힘이 풀리는 북유럽풍 집을 원했고,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을 하나로 트되 거실 뒤에 재택근무용 서재를 반벽으로 나눈 것이 뼈대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 집 안이 훤히 보이는 구조가 마음에 걸려
  • “투자하려고 산 집인데 아이가 태어나서 그냥 들어왔어요” 깔끔한 21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관 결혼 후 한동안 직장 때문에 떨어져 지내던 부부가 신축 분양 마감 직전에 계약한 집이다. 처음엔 살아도 좋고 묵혀도 좋겠다 싶어 들인 집인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레 세 식구의 첫 보금자리가 됐다. 방 3개에 화장실 2개, 21평이다. 분양 단계에서 거실 뒤 벽 하나를 미리 없애 공용공간을 넓혀 두었고, 인테리어의 조건은 네 가지였다. 크림톤 프렌
  • “결혼 앞두고 신혼부부가 꾸민 집” 홈카페+화이트 우드 15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는 결혼 전까지 둘 다 세를 살았다. 사는 데 지장은 없었지만 내 습관대로 집을 바꿀 수는 없었고, 그래서 결혼을 앞두고 이 15평 신축 아파트를 첫 집으로 골랐다. 방 2개, 거실, 화장실 1개 구조다. 구조는 건설사가 지어준 그대로 뒀다. 벽을 옮기는 대신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을 하나로 트고, 흰색과 연한 회색, 원목 톤으로 색을 좁혀 작은 집이
  • “집 매매했는데 욕실에서 물까지 새더라구요” 누수 있던 24평 1인 가구 인테리어 오랫동안 세를 살다 처음으로 자기 집을 마련한 1인 가구다. 지은 지 10년쯤 된 24평 아파트로, 채광과 구조는 괜찮았지만 누수와 낡은 욕실이 문제였다. 방 3개, 거실과 다이닝룸, 화장실 2개 구조를 바탕으로 집 전체를 손봤다. 재택근무를 하는 집주인을 위해 거실과 방 하나 사이 벽을 헐고, 허리 높이 낮은 벽 위에 유리를 세워 독립된 서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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