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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Archives - 11 중 4 번째 페이지 - 뷰어스

#중고차 (210 Posts)

  • “6,390만원짜리가 400만원대로 떨어졌다...” 한때 아빠들 로망이던 국산 세단 한때 넓은 뒷좌석과 묵직한 차체만으로도 성공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국산 세단이 있다. 신차 가격이 6천만 원을 훌쩍 넘어 쉽게 넘볼 수 없었던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다. 세월이 흐르면서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뉴 체어맨 W CW600은 중고차 시장에서 400만 원대 매물까지 등장했다. 과거 6,390만 원에 판매됐던 대형 세단이라는 점
  • "미쓰비시 파제로가 국산이 됐다" 중고 300만원대 '단종 정통 디젤 SUV' 지금도 오프로드 마니아들이 애타게 찾는 정통 SUV가 있습니다. 1991년 현대정공이 내놓은 갤로퍼인데요, 미쓰비시 파제로를 바탕으로 만들어 강인함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파제로 DNA를 그대로 갤로퍼는 미쓰비시 파제로 1세대를 베이스로 개발된 프레임 바디 SUV입니다. 2.5L 디젤 엔진과 파트타임 4WD로 험로 주파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단순한 구조 덕
  • "국산에 후륜 세단이 있었다고?" 중고 200만원대 '단종 국산 중형세단' 요즘은 보기 힘든 국산 후륜구동 중형 세단이 있습니다. 1991년 대우가 선보인 프린스인데요, 각진 실루엣과 여유로운 승차감으로 지금도 올드카 팬들이 찾습니다. 후륜구동 국산 중형의 자존심 프린스는 대우 로얄 계보를 잇는 후륜구동 중형 세단입니다. 1.8L와 2.0L SOHC 엔진을 얹어 부드러운 주행을 강조했습니다. 넓은 실내와 안정적인 고속 주행이 당시
  • "벤츠 그대로 들여와 만들었다" 중고 500만원대 '단종 디젤 승합차'의 정체 국산 승합차인데 알고 보면 벤츠와 형제인 차가 있습니다. 1995년 쌍용이 선보인 이스타나입니다. 벤츠 MB100을 그대로 들여와 만든 덕에 독특한 이력을 가진 모델입니다. 벤츠 MB100의 형제차 쌍용은 무쏘용 디젤 엔진을 벤츠에서 도입하던 시기, 소형 상용차 OEM 생산까지 함께 맡았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것이 3세대 MB100, 즉 이스타나입니다. 내
  • "연비 13km 찍던 각진 세단" 중고 300만원대로 다시 찾는 '단종 국산 중형' 요즘 클래식카 동호회에서 다시 회자되는 각진 세단이 있습니다. 1990년 대우가 내놓은 에스페로 이야기인데요. 이탈리아 베르토네가 다듬은 매끈한 실루엣과 저렴한 유지비 덕에 지금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30년 전 중형차의 감성 에스페로는 1990년 9월 출시돼 1996년까지 약 54만 6천여 대가 생산된 대우의 준중형급 세단입니다. 이 가운데 23만여 대
  • “카니발 전혀 안 부럽네..." 넉넉한 3열에 승차감까지 좋은 2천만 원대 미니밴 정체 국내에서 패밀리 미니밴을 고를 때 카니발이 먼저 떠오르지만 중고차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한때 5천만원을 훌쩍 넘었던 혼다 오딧세이가 대표적이다. 2018년식 5세대 오딧세이는 감가가 진행되면서 일부 매물이 2천만원 안팎까지 내려왔다. 8명이 탈 수 있는 넓은 공간에 V6 엔진과 다양한 가족용 편의사양을 갖췄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 "준중형 세단이 중고 200만원대?"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단종 국산 국민차' 첫차를 알아볼 때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가격이다. 그런 이들에게 중고 시장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차가 있다. 2000년대 국민 준중형으로 불린 GM대우 라세티다. 첫차로 딱 맞는 준중형 라세티는 2002년 등장한 준중형 세단으로 무난한 크기와 실용성을 갖췄다. 1.5와 1.6 가솔린 엔진으로 유지비 부담이 크지 않다. 운전이 익숙지 않은 초보에게도 다루기
  • "소리 없이 강하다던 그 세단?" 중고 200만원대로 다시 찾는 '단종 국산 중형' "소리 없이 강하다"는 광고로 유명했던 대우 레간자. 1997년 프린스·에스페로의 후속으로 나온 중형 세단이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저렴한 값에 넉넉한 중형을 찾는 이들이 중고로 다시 눈을 돌린다. 정숙성의 원조 레간자는 조용한 실내를 앞세워 "소리 없이 강하다"는 슬로건으로 각인됐다. 2.0 DOHC와 2.2 DOHC까지 갖춰 중형다운 여유를 냈다. 부드러
  • "전기차보다 기름값 안 든다" 연비 22km에 중고 1천만원대 '국산 하이브리드' "전기차보다 기름값이 덜 든다"는 말이 나오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2016년 나온 전용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복합연비 22.4km/L를 자랑한다. 단종됐지만 중고 1천만원대로 유지비를 아끼려는 이들이 다시 찾는다. 연비 22.4km/L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복합 22.4km/L(도심 22.5)를 낸다. 1.6 가솔린과 모터를 더한 시스템 출력은 141
  • "아반떼보다 컸다는 국산 준중형" 중고 200만원대 첫차로 다시 찾는 '단종 세단' 전 세계를 누비라는 뜻을 담은 이름, 대우 누비라는 1997년 아반떼·세피아와 맞붙었던 준중형 세단이다. 동급보다 큰 차체와 넓은 실내로 실용성을 앞세웠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저렴한 첫차를 찾는 이들이 중고로 다시 눈을 돌린다. 동급보다 큰 실내 누비라는 경쟁 준중형보다 넉넉한 차체로 뒷좌석 공간에 여유가 있었다. 1.5 DOHC는 110마력, 1.8 모델
  • “어디를 가든 사장님 소리 듣네요”… 이제 ‘2천만 원대’로 살 수 있는 국산 대형 세단 한때 8천만원에 육박했던 국산 플래그십 세단이 이제 중고차 시장에서 2천만원대까지 내려왔다. 제네시스 G90 3.8 AWD 럭셔리가 그 주인공이다. 가격은 크게 떨어졌지만 V6 엔진과 사륜구동, 넉넉한 차체와 고급 편의사양은 그대로다. 신차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에게는 눈길이 갈 만한 선택지가 됐다. 7,951만원짜리 G90이 2,620만원까지 내
  • "6기통을 가로로 눕힌 국산차?" 중고 300만원대에 다시 찾는 '단종 중형세단' 국산차 중에 6기통 엔진을 가로로 눕혀 얹은 독특한 차가 있었습니다. 1999년 대우가 내놓은 매그너스입니다. "6기통 파워에 4기통 연비"를 내세우며 중형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국내 최초 가로배치 직렬6 매그너스는 대우가 약 2,2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전륜구동 중형 세단입니다. 국내 최초로 가로배치 직렬 6기통 XK 엔진을 얹어 화제를 모았습니
  • "40년 전 각진 후륜 세단이 아직도?" 중고 500만원대 '이탈리아 디자인 국산 세단' 40년 전 국산 세단인데 지금 봐도 각진 실루엣이 멋스러운 차가 있습니다. 1983년 현대가 선보인 스텔라입니다. 이탈리아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다듬은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주지아로가 그린 후륜 세단 스텔라는 1983년부터 생산된 현대의 후륜구동 중형 세단입니다. 주지아로가 참여한 반듯한 3박스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당시로서는 세련된 스타일로 인기를
  • "소형 SUV가 연비 17km에 2천만원?"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단종 국산 SUV' 한때 가장 저렴한 소형 SUV로 주목받았던 기아 스토닉. 1.6 디젤 기준 복합연비 17km/L의 경제성이 강점이었다. 국내에선 단종됐지만 저렴한 첫차·엔트리 SUV로 중고 시장에서 다시 찾는다. 연비 17km 디젤 스토닉 1.6 디젤은 복합연비 17.0km/L(15인치 기준)를 냈다. 110마력·30.6kg·m 토크에 7단 DCT를 조합했다. 동급 최고
  • “아반떼 중고차 싸다는 것도 옛말…” 현대차 7년 만에 56% 뛰었다는데 저렴한 첫차의 대표 모델로 꼽히던 현대차 엘란트라의 미국 중고차 가격이 크게 뛰었다. 3년 된 차량의 평균 가격이 7년 사이 무려 56% 상승하면서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의 부담도 커졌다. 특히 같은 기간 미국 중고차 시장의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엘란트라를 대상으로 한 조사인 만큼 국내 아반떼 중고차 시세와는 구분해서 볼 필
  • "국산에도 이런 쿠페가 있었네" 연비 13km 찍던 '단종 스포츠 쿠페' "국산차엔 스포츠카가 없다"는 말, 90년대엔 통하지 않았다. 현대가 1996년 내놓은 티뷰론(RD)은 날렵한 2도어 쿠페로 젊은 층을 사로잡았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중고로 다시 찾는 마니아가 늘고 있다. 133마력 베타 엔진 티뷰론은 1.8 베타 DOHC가 133마력, 2.0 모델은 156마력을 냈다. 수동 5단 기준 복합연비는 13.8km/L로 당시 쿠
  • "유럽서 더 팔린 국산 소형차?" 중고 200만원대 첫차로 노린다는 '단종 해치백' 첫차를 알아볼 때 작고 저렴한 해치백만큼 부담 없는 선택도 드물다. 그런 이들에게 어울리는 잊힌 국산차가 있다. 2000년대 유럽에서 더 많이 팔린 현대 클릭이다. 수출로 더 유명했던 소형차 클릭은 2002년 나온 소형 해치백으로 개발명은 TB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팔린 글로벌 베스트셀러였다. 총 판매의 대부분이 수출로 소화됐을 만큼 유럽에서 인기
  • "디젤 연비 19km에 천만원대?"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단종 국산 소형차' 저렴한 첫차의 대명사였던 현대 엑센트. 소형 세단·해치백으로 신차 시절 천만원대 가격이 강점이었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저렴하게 차를 시작하려는 이들이 중고로 다시 찾는다. 디젤 연비 19km 엑센트 1.6 디젤은 6단 수동 기준 복합 19.2km/L(고속 22.1)를 낸다. 작은 차체에 낮은 유지비로 경제성이 뛰어나다. 장거리 출퇴근에도 기름값 부담이 적다
  • "국산 중형차에 6기통이 있었다?" 중고 300만원대로 정숙성 노리는 '단종 세단' 요즘 국산 중형 세단은 대부분 4기통 엔진을 쓴다. 그런데 국산차 가운데 처음으로 직렬 6기통을 얹은 중형 세단이 있었다. 2000년대 중반 GM대우가 내놓은 토스카가 그 주인공이다. 국산 중형 최초의 직렬 6기통 토스카는 국산 중형차 최초로 가로배치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올렸다. 2.0과 2.5 두 가지가 있었고, 6기통 특유의 부드러운 회전 질감이
  • "애 셋 태우니 세단은 좁더라" 연비 15km 디젤 7인승으로 갈아탄 '단종 국산 미니밴' 대가족이라면 세단이나 5인승 SUV로는 늘 자리가 부족하다. 그럴 때 중고 시장에서 조용히 다시 주목받는 차가 바로 기아 카렌스(RP)다. 짧은 전장에 7인승을 눌러 담은 실속형 미니밴으로, 연비까지 챙긴 디젤 모델이 특히 인기다. 7인승을 눌러 담은 실속 패키지 카렌스 RP는 준중형급 크기에 3열 7인승을 구현한 소형 미니밴이다. 큰 차가 부담스러운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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