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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Archives - 11 중 2 번째 페이지 - 뷰어스

#중고차 (210 Posts)

  • “그랜저 사려다 1,800만 원 아꼈죠…” 2천만 원대로 내려온 준대형 세단 봤더니 새 차를 사려고 4천만 원 넘는 예산을 준비했다가 중고차 가격을 보고 마음이 흔들릴 만한 숫자가 나왔다. 같은 준대형 세단이면서 넉넉한 2열과 정숙성을 갖춘 차량을 2천만 원대에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1세대 기아 K8이다. 주행거리 6만km 이하 2021~2023년식 K8 2.5 가솔린 중고 매물의 대표 가격은 2,280만~2,380만 원
  • "4천만원짜리가 중고 1,300만원?" 3년 만에 사라진 '국산 준대형' "그랜저보다 윗급인데, 왜 아무도 몰랐을까." 현대차가 2014년 10월 야심 차게 내놓은 준대형 세단 아슬란(AG) 이야기다. 제네시스와 그랜저 사이를 메우겠다며 등장했지만, 3년 남짓 만에 조용히 사라졌다. 「3,990만원에서 시작한 기대작」2014년 10월 출시 당시 가격은 G300 모던 3,990만원, G330 프리미엄 4,190만원, G330 익스
  • “먼저 산 사람 어쩌나…" 같은 G80인데 2,200만 원 차이, 가격 계산해보니 큰맘 먹고 6천만 원 넘게 주고 샀던 차가 불과 몇 년 뒤 3천만 원대로 내려왔다면 마음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차는 그대로인데 신차와 중고차라는 이유만으로 웬만한 준중형차 한 대 값에 가까운 차이가 벌어졌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제네시스 G80 RG3다. 주행거리 6만km 이하 2021~2023년식 중고 매물의 대표 가격이 3,800만 원대로 형성되면서
  • “G70 계약하려다 멈췄죠…" 수리비 500만원 빼도 1,200만 원 남는 ‘이 차’ 신차를 살지, 한때 더 비쌌던 수입 중고차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순간에는 결국 계산기를 두드리게 된다. 특히 5천만 원에 가까워진 제네시스 G70을 바라보던 소비자라면 최근 중고차 시장의 가격표가 눈에 들어올 만하다. 비교 대상은 BMW 320i G20이다. 주행거리 6만km 이하 중고 매물 가격을 살펴보면 3천만 원대가 중심을 이루면서 G70 신차와 상당
  • "2천만원 안 하던 디젤 SUV였는데" 중고 234만원까지 내려온 '이 차' 「1,977만원에 시작한 디젤 SUV」GM대우 윈스톰은 2006년 6월 출시된 중형 SUV다. 2WD 5인승 LS 기본형이 1,977만원, 4WD 7인승 LTX 최고급형이 2,938만원이었다. 개발 기간 30개월, 시험 주행 500만km를 거쳤다고 알려져 있다. 「150마력 디젤과 11.7km/L」2.0 디젤 Z20S는 1,991cc VGT 싱글터보로 1
  • 💰 "차를 없앴더니 돈이 남습니다" 70대가 자동차를 정리하며 알게 되는 3가지 "운전은 아직 할 만한데, 차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요즘 이런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를 없애는 건 단순히 운전을 그만두는 문제가 아닙니다. 매달 나가던 고정비가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차를 정리한 70대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세워둬도 매달 나가는 돈이 있습니다 보험료, 자동차세, 정기 점검
  • "국산 승합에 벤츠 디젤을?" 신차 1,788만원이던 '단종 15인승 승합차' 국산 승합차인데 심장은 독일에서 왔다. 1995년 등장한 이 차는 메르세데스-벤츠 MB100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훗날 벤츠 이름으로 역수출까지 됐다. 튼튼한 디젤 엔진 하나로 오랫동안 현장을 지킨 승합차다. 「벤츠에서 온 뿌리」이스타나는 벤츠 MB100을 토대로 쌍용이 국내 생산한 소형버스다. 1999년부터는 벤츠 MB100·MB140D라는 이름으로 유럽
  • "그 시절 회장님차였는데"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플래그십' 1990년대 국산차 서열의 꼭대기에는 그랜저가 아니라 이 차가 있었다. 2세대 그랜저를 고급화해 1996년 내놓은 준대형 플래그십으로, 에쿠스가 나오기 전까지 현대의 기함이었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수백만 원이면 만날 수 있는 올드카가 됐다. 「한 시대를 대표하던 기함」다이너스티는 2세대 뉴 그랜저를 기반으로 앞모습과 실내를 새로 다듬은 전륜구동 대형 세
  • “단종됐는데 가격이 안 떨어진다”…50대 남성들이 중고로 가장 많이 찾은 국산 SUV 생산이 끝나면 중고가격부터 내려갈 것 같지만 모든 차가 그런 것은 아니다. 새 차로는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몸값을 지켜주는 경우도 있다.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가 대표적이다. 현재 중고 시세는 연식과 주행거리, 트림 등에 따라 3,500만~5,600만 원 수준이다. 특히 구매층에서는 50대 남성 비중이 25.5%로 가장 높게 나타나 중
  • “그랜저보다 2,700만 원이나 저렴하다고?…” 1천만 원대에 등장한 5.1m 대형 세단 한때 7천만 원에 가까운 가격표를 달았던 수입 대형 세단이 이제 1천만 원대 중고차로 내려왔다. 국산 준대형 세단 신차보다 수천만 원 저렴한 가격에 5m가 넘는 차체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시선이 쏠린다. 주인공은 1세대 캐딜락 CT6다. 최근 국내 중고차 시장에는 2018년식 CT6 2.0 터보 모델이 1,770만 원에 등장했다. 현행 그랜저 3.
  • "단종되니 더 찾는다는" 중고 5천만원대 지키는 '국산 정통 디젤 SUV' 국산 대형 SUV 중 유일하게 프레임 보디를 고집하던 이 차가 2024년 여름 조용히 단종됐다. 그런데 단종 소식이 알려지자 오히려 중고 시장에서 더 찾는 차가 됐다. 견고함 하나로 15년 넘게 자리를 지킨 정통 디젤 SUV다. 「프레임 보디의 뚝심」이 차는 승용형 모노코크가 대세인 국산 대형 SUV 시장에서 끝까지 바디 온 프레임을 유지했다. 덕분에 견인
  • "20년 전 군용 지프가 아직도?" 중고 500만원대로 험로 찾는 '단종 국산 오프로더' 군용차를 그대로 민간용으로 내놨던, 험로에 강한 국산 소형 SUV가 있다. 기아 레토나는 군용 K-131을 바탕으로 만든 정통 프레임 오프로더로, 1998년 나와 2003년 단종됐다. 「군용에서 온 험로 실력」군에 납품하던 K-131의 민수 버전이라 험로 주파성이 국산차 중 최상급으로 꼽혔다. 프레임 보디에 4륜구동을 얹어 거친 길에 강하다. 등판 능력과
  • "20년 넘어도 안 죽는다더니" 중고 200만원대 '닛산 심장 단 단종 국산 세단' 요즘도 가끔 도로에서 눈에 띄는, 잔고장 없기로 소문났던 중형 세단이 있다. 삼성 SM5 1세대는 닛산 맥시마를 기반으로 만든 중형 세단으로, 1998년 나와 2005년 1세대가 단종됐다. 「닛산을 그대로 들여왔다」닛산 맥시마 4세대(A32)의 뼈대와 VQ V6 엔진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SM520은 2.0 V6 143마력, SM525V는 2.5 V6
  • "30년 됐는데 아직도 시골 누빈다" 중고 300만원대 '단종 국산 정통 SUV' 요즘도 시골 국도에서 각진 SUV 한 대가 심심찮게 눈에 띈다. 갤로퍼는 미쓰비시 파제로를 들여와 현대정공이 만든 정통 프레임 SUV로, 1991년 나와 2003년까지 팔렸다. 단종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굴러다닌다. 「20년이 지나도 굴러가는 이유」 2.5 디젤 아스트론 엔진이 여러 상용차와 부품을 공유해 시골 카센터에서도 고치기 쉽다.
  • “1억 2천만 원이 5천만 원대로”… 반토막 난 가격에 대형 SUV’ 찾던 아빠들 몰려든다 한때 1억 원을 훌쩍 넘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수입 대형 SUV가 중고차 시장에서 절반 수준의 가격으로 내려왔다. 넉넉한 공간과 고급스러운 실내를 원하지만 신차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라면 눈길이 갈 만한 변화다. 주인공은 2020년식 BMW X7(G07) xDrive 30d다. 출시 당시 1억 2천만 원 수준이던 차량이 현재 일부 중고 매물에서
  • “신차 가격이면 2대 사죠…" 3천만 원대로 내려온 프리미엄 세단에 아빠들 문의 폭주 한때 5천만 원을 훌쩍 넘기던 국산 프리미엄 세단이 중고차 시장에서 3천만 원대로 내려왔다. 신차 가격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예상보다 큰 감가가 오히려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고 있다. 주인공은 2020년식 제네시스 G80(RG3) 가솔린 2.5 터보 AWD다. 가격은 크게 낮아졌지만 304마력의 성능과 준대형 세단의 넉넉한 차체, 고급 편의사양은 그대
  • "이게 20년 전 국산차라고?" 중고 500만원대 '단종 쿠페형 SUV' 20년 전에 나왔다고는 믿기 힘든 파격적인 디자인의 국산 SUV가 있다. 쌍용이 2005년 선보인 1세대 액티언이다. 국내 최초의 쿠페형 SUV로 화제를 모았고, 지금은 중고 500만원대에도 만날 수 있다. 국내 최초 쿠페형 SUV 1세대 액티언은 SUV에 쿠페형 지붕선을 결합한 파격적인 모델이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 큰 화제를 모았
  • "90년대 그 세단이 아직도?" 중고 300만원대 '단종 국산 소형차' 90년대를 대표하던 대우의 소형 세단이 있다. 르망을 잇는 씨에로다. 그 시절 감성으로 회자되며,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아주 적은 돈에 매물이 나온다. 르망을 잇는 소형 세단 씨에로는 대우 르망의 페이스리프트 격으로 1994년 등장했다. 유럽 감성의 단정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었다. 해치백 버전은 넥시아라는 이름으로도 팔렸다. 1.5 가솔린 파
  • "그랜저 위였던 국산 플래그십?"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준대형' 한때 그랜저 위에서 국산 준대형의 최상급을 노리던 세단이 있다. 기아가 2003년 내놓은 오피러스다. 신차 시절 수천만원을 호가했지만,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3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온다. 그랜저 위를 노린 플래그십 오피러스는 기아가 대형 세단 시장에 도전하며 내놓은 준대형급 플래그십이다. 넉넉한 차체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의전과 법인 수요를 노렸다. 수
  • "20년 넘어도 안 죽는다더니" 중고 200만원대 '닛산 심장 단 단종 국산 세단' 요즘도 가끔 도로에서 눈에 띄는, 잔고장 없기로 소문났던 중형 세단이 있다. 삼성 SM5 1세대는 닛산 맥시마를 기반으로 만든 중형 세단으로, 1998년 나와 2005년 1세대가 단종됐다. 「닛산을 그대로 들여왔다」닛산 맥시마 4세대(A32)의 뼈대와 VQ V6 엔진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SM520은 2.0 V6 143마력, SM525V는 2.5 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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