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달리다 허기져서 편의점가서 초코바 먹음!지금까지 러닝을 하면서 뭘 먹은 적이 없습니다. 멀리 뛴 적이 거의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일 멀리 뛴 게 대략 18km 살짝 안 되는 거리입니다. 보통은 10km를 자주 뛰고 있고요. 달릴 때 뭔가 챙기진 않습니다. 물같은 것도 챙기지 않고 달리기만 합니다. 10km정도는 여름이라도 참을만 하고요. 다행히 반환점에 식수대가 있어 정 힘들면 조금 마시고요.
간만에 6분대 초반까지 달렸으나 10km는 요원!근 몇 주 동안 조심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무릎에 과부하 걸리지 않도록 말이죠. 러닝을 안하는게 가장 최고이자 베스트인데요. 이것도 병이라면 병이라 그런지 그건 못하겠더라고요. 걷는 것보다 빠르고 뛰는 건 아니고. 그 정도로 달리다보니 대략 9분대로 달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천천히 달릴 때는 10분대까지 나오긴 했습니다. 주변에서 보면 저 사람은 뛰
키로 당 9분대로 러닝하는 거 너무 힘들다!러닝을 하면 두 가지를 집중하게 됩니다. 하나는 거리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속도입니다. 둘 다 다들 포기하지 않고 기록향상을 노리죠. 거리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마라톤 거리겠죠. 초반에 5에서 시작해서 10, 20 이렇게 말이죠. 좀 신기한 건 2배씩 거리가 늘어난다는 겁니다. 초반에 체력이 안 되니 5km를 목표로 하죠. 그런 후에 서서히 거리를 늘려
최대한 슬로 러닝으로 멈추지 않고 해내기!여전히 무릎 이슈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주에도 안 좋아 좀 쉬다 주말에 뛰었죠. 좀 나아진 듯은 하지만 여전히 좋진 못했습니다. 스포츠 테이핑을 하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무릎에 곧장 할 수 있게 나왔더라고요. 그걸 이번주에 거의 매일 하고 있긴 했습니다. 러닝은 수요일까지 하진 않았습니다. 화요일에는 대신에 걷기는 했는데요. 원래 평소 걷던 곳을 재작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