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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Archives - 뷰어스

#북한 (697 Posts)

  • "성별 미상의 동생"…국정원이 본 김주애 국정원이 김주애에게 성별 미상의 동생이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후계자 내정 단계라는 판단도 함께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게 성별 미상의 동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국가정보원 판단이 나왔다. 국정원은 9일 언론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는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북한 최고
  • 북한과 한국이 전쟁을 하면 가장 먼저 공격당하는 3곳 유사시 북한이 한반도에서 전면전을 감행할 경우, 최우선적으로 선제 타격할 가능성이 높은 전략적 요충지 3곳에 대한 군사적 분석이 제기됐다. 북한의 선제공격 시나리오와 주요 타격 목표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 "작년 한 해를 한 달에"…北이 넘어온 20여 번 북한군이 최근 한 달간 군사분계선(MDL)을 20회 넘게 월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연간 침범 횟수 17회를 한 달 만에 넘어섰다. 군사분계선 일대의 접촉 빈도가 눈에 띄게 늘었다.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군은 최근 한 달 사이 MDL을 20회 넘게 월선했다. 지난달 중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동부전선에서 MDL을 넘은 뒤, 동부전선을 중심으로 월선이 수
  • 결국 北 김정은의 사후 진짜 후계자가 될수밖에 없는 ‘이 사람’ 김금혁 씨는 일각에서 제기되던 ‘첫째 아들(장남) 존재설’에 대해 "최근 우리 정보당국도 해당 설을 부인하고 있으며, 통일부 장관 역시 장남의 존재 여부에 대해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고 언급했다.
  • "완공 직전이었다"…北이 지은 시리아 원자로 IAEA가 시리아 알키바르 원자로 현장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북한의 기술 지원으로 지어진 이 원자로는 핵무기용이었다는 결론이다. 축출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전 대통령이 북한의 기술 지원으로 건설한 원자로가 핵무기용이었으며 완공 직전 단계까지 도달했던 것으로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 결과 드러났다. 7일 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라파
  • "495일 만에 놓였다"…북러 두만강 다리 개통 북한 라선시와 러시아 하산을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가 준공됐다. 두 나라 총리가 화상으로 연결된 준공식이 양쪽에서 동시에 열렸다. 북한 매체가 8일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의 개통 소식을 전했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은 두 나라 국경도시인 라선시와 하산을 연결하는 다리가 완공돼 준공의 시각을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착공 이후 495일 만이
  • "핵 요소를 동반했다"…北 새 국방상의 첫 경고 김성기 북한 국방상이 한미일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를 정면 겨냥한 담화를 냈다. 북한 군부의 수장이 교체된 뒤 나온 첫 고위급 공식 담화다. 북한이 한미일 3국의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와 미군의 역내 전략자산 전개에 강하게 반발했다. 김성기 북한 국방상은 지난 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발표하고 고강도 대응을 예고했다. 북한 군부의 수장이
  • "해군 핵무장화 실현"…北 강건호 동해 배치 북한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두 번째 함인 '강건호'를 동해함대에 배치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취역식에서 '해군의 핵무장화'를 재차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강건호는 지난 6월 서해함대에 인도된 최현호에 이은 두 번째 5000t급 함정이다. 함급과 무
  • "8700t 핵잠 건조 중"…북한 해군이 향하는 곳 고속정과 잠수정으로 연안을 지키던 북한 해군이 방향을 바꾸고 있다. 목표는 먼바다다. 북한 해군에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연안에 숨어 상대의 접근을 차단하던 연안 거부형 해군이, 먼바다에서 전략 타격을 수행하는 해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5000t급 최현급 구축함 등장과 8700t급 핵추진잠수함 건조 공개가 그 신호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 "UFS는 줄이고 프리덤에지는 그대로"…이유는 미국이 을지 자유의 방패는 축소하면서 한·미·일 프리덤 에지는 예정대로 시행한다.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대화하기 위해 지난달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축소했다. 그러면서도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는 7일부터 11일까지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북한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北 기밀 다 봤다"…국정원, 이례적 정보력 과시 국정원이 북한 노동당 문건과 미사일 설계도를 확보해 분석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공세적 대북 정책을 편 북한에 대한 ‘응수’ 차원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가정보원이 북한 노동당과 군의 기밀을 입수해 분석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 같은 정보력 과시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공세적인 대남 정책을 펼치는 북한에 ‘응수’하는 차원이라는 관측이 2일 제기됐다.
  • "전 전선으로 번졌다"…北, MDL 또 넘었다 지난 주말 북한군이 동부에 이어 서부전선에서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다. 우리 군은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으로 대응했다. 지난 주말 동부와 서부 전선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으로 남하해 우리 군이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동아일보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은 동향을 전하며, 북한군 남하로 주말 사이 군의 대기태세
  • "끝까지 최강경"…北, 북미대화에 선 그었다 북한이 미국의 적대시정책은 변함없다며 최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을 문제 삼으며 북미대화 재개론에 거리를 뒀다. 북미 대화 기대감에 북한이 찬물을 끼얹었다. 북한 외무성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주장하며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하고 한·미·일이 연합훈련을 이어가는 상황을 문제 삼은
  • "자멸의 함정"…北, 일본 군수산업 확장 맹비난 북한이 일본 방위성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겨냥해 "군수산업 확장은 자멸의 함정"이라고 반발했다. 일본의 재무장 움직임을 강하게 비난했다. 북한이 일본의 국방력 강화 움직임에 날을 세웠다. 북한은 31일 각종 무기 체계 개발을 반영한 일본 방위성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두고 "일본의 군수산업 확장은 철두철미 자멸의 함정을 파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 "물량 공세 대비"…한국, 공대공 미사일 채운다 한국이 미국산 공대공 미사일 추가 도입을 추진한다. 북한의 드론·순항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한국이 전시 요격용 미사일 재고를 보강하기 위해 미국산 공대공 미사일 추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북한의 순항미사일 증산과 자폭드론 전력화에 대비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다만 현재 도입 규모로는 전시 소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공중 위협에 맞
  • "북러에 함께 맞선다"…한·프랑스 국방 공조 한국과 프랑스가 국방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북핵과 북러 군사협력이 핵심 의제였다. 한국과 프랑스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북러 군사협력에 맞선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파리에서 국방전략대화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럽의 주요 군사 강국과 안보 공조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통한 대응 기조가 재
  • "3배 더 강력"…러, 북한에 신형 미사일 요청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러시아의 새로운 무기 확보 정황을 공개했다. 표적은 북한의 개량형 탄도미사일이다. 러시아가 북한에 기존보다 훨씬 강력한 신형 탄도미사일 지원을 요청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은 러시아가 다가오는 가을·겨울 대규모 공습을 준비하며 북한산 무기에 다시 손을 내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전선에서 검증된 북한 미사일의 성능이 러
  • "국민 65% 찬성"…한국 핵무장 여론, 왜 커지나 독자 핵무장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한국 국민 3명 중 2명가량이 독자 핵무장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군이 북한군보다 강하다고 보는 응답이 70%에 달했지만, 북핵이라는 비대칭 위협에는 별도의 억제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함께 나타났다. 찬반 논쟁도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찬성 65%, 반대 30%"…갤럽
  • "드라마가 진짜 부부를 만들었다" 21.7%로 역대 1위 찍은 그 작품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이 된 작품이 있다. 2019년 겨울 방영돼 최종회 시청률 21.7%로 당시 tvN 드라마 역대 1위에 오른 '사랑의 불시착'. 그리고 주연을 맡았던 두 배우는 3년 뒤 실제 부부가 됐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떨어진 재벌 재벌가 상속녀이자 성공한 사업가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 도중 돌풍에 휘말려 북한 땅에 불시착한다. 그녀를 발견
  • "완전한 비핵화 유지"…美 국무부, 대북정책 재확인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에 모호한 태도를 보인 가운데, 미 국무부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기존 대북 정책에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기존 대북 정책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당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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