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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Archives - 뷰어스

#위생 (186 Posts)

  • "제발 뜨거운 물은 붓지 마세요.." 편하자고 썼다가 미세플라스틱을 통째로 먹습니다. 간편한 것이 좋아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쓰게 됩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은 뜨거워질수록 잘게 부서져 나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조각은 걸러 낼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오늘은 주방에서 지키면 좋은 세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뜨거운 국물은 유리나 스테인리스에 옮기십시오 플라스틱 용기는 뜨거운 것이 닿을 때 가장 많이 부서져 나옵니다. 국이나 찌개는 받자마
  • “사과는 물에 씻는다고 끝이 아닙니다”… 껍질째 먹는다면 이렇게 하세요 사과를 먹기 전에 물에 한 번 헹구는 것으로 세척을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껍질을 벗겨 먹는다면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요즘은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챙기기 위해 사과를 껍질째 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과 껍질에는 재배와 유통 과정에서 묻은 흙이나 먼지뿐 아니라 농약 잔류물이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씻느냐입
  • 정수기 "온수" 그냥 받아 쓰지 마세요, 20년차 기사님의 '진짜 꿀팁' 정수기는 설치해두면 알아서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필터는 관리기사가 갈아주고, 나머지는 그냥 버튼만 누르면 되니까요.그런데 정수기를 오래 관리해 온 분들 이야기로는, 정작 위생 문제가 생기는 곳은 필터가 아니라 사용자가 매일 만지는 부분이라고 합니다.몇 가지만 알아두면 관리비를 아끼면서도 훨씬 깨끗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온수는 아침에 한 번 흘려
  • "한국인 99%가 그동안 거꾸로 걸고 있었습니다" 휴지 방향의 정답 화장실 휴지를 걸 때 끝이 앞으로 오게 할지, 벽 쪽으로 넘길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겁니다.집집마다 다르고, 가족끼리 서로 바꿔 걸다가 티격태격하는 경우도 있죠.취향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문제에는 근거가 있는 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생 면에서도 차이가 납니다.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함께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끝이 앞으로 오는
  • "부엌에서 제일 위험한 건 가스레인지가 아니었다" 암·피부병 부르는 물건 1위 부엌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대개 불입니다. 그런데 매일 손이 닿는 물건 가운데 훨씬 오래 방치되는 것들이 있습니다.칼자국이 난 도마, 코팅이 벗겨진 팬, 젖은 채로 걸려 있는 행주는 모두 눈에 잘 띄지 않게 상태가 나빠집니다. 오늘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면 좋을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고, 교체 주기만 정해 두시면
  • "뷔페가서 이러지 마세요.." 중년 90%가 모르는 정 떨어지는 행동 1위 뷔페나 모임 식사 자리는 개인의 평소 생활 습관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그대로 드러나는 공간이다. 많은 중년이 무심코 보이는 식사 태도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큰 불쾌감을 주고 품위를 잃기도 한다. 작은 행동 하나로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모임에서 피해야 할 행동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3위 - 음식 탐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접시에 음식을
  • "스웨덴 사람들은 도마를 '이렇게' 씁니다" 냄새가 평생 안 뱁니다 도마는 매일 쓰는데 정작 관리법은 배운 적이 없는 물건입니다.생선이나 마늘을 썰고 나면 세제로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남고, 나무 도마는 몇 달만 지나면 거뭇해집니다.칼자국 사이로 스며든 것이라 표면만 닦아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나무 도마를 오래 쓰는 문화가 있는 스웨덴 가정에서는 이 문제를 아주 단순한 방법으로 넘깁니다. 굵은 소금과 레몬 반 개 스
  • "한국인 99%가 그동안 거꾸로 두고 있었습니다" 칫솔 놓는 자리의 정답 칫솔은 매일 두 번 이상 입에 넣는 물건인데, 어디에 두는지는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대부분 세면대 옆 컵에 꽂아두거나 벽걸이에 걸어두고 그대로 씁니다.그런데 욕실 구조를 놓고 보면 이 자리들이 하필 가장 좋지 않은 위치인 경우가 많습니다.오늘 바로 바꿀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변기와 가까운 자리에서 옮깁니다 물을 내릴 때 미세한 물방울이 공기
  • "이건 이미 바꿀 때가 지났습니다" 대부분 너무 오래 씁니다 집에는 고장 나지 않아서 계속 쓰게 되는 물건들이 있습니다.찢어지지도 않고 부서지지도 않으니 바꿀 이유를 못 느낍니다.그런데 이런 물건일수록 기능이 조용히 떨어집니다. 겉은 멀쩡한데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여름에 특히 차이가 큰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주방 수세미 수세미는 늘 젖어 있고 음식물이 닿는 물건입니다.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안쪽 구
  • "도마가 아니었다.." 주방에서 세균 가장 많은 물건 1위의 정체 주방에서 가장 더러운 물건을 꼽으라면 대부분 도마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실제 조사에서 도마보다 훨씬 많은 세균이 나온 물건들이 따로 있습니다.공통점은 늘 축축하고, 구석이 있어 제대로 마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일 쓰면서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수세미 수세미는 음식물 찌꺼기와 물기가 늘 함께 있어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입
  • "이건 두 개씩 두세요" 하나만 있으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살림에서는 물건을 줄이는 게 미덕처럼 여겨집니다.그런데 어떤 물건은 하나만 두는 바람에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리가 밀리고, 위생이 나빠지고, 결국 더 자주 바꾸게 됩니다.특히 여름에는 그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두 개씩 두면 확실히 편해지는 세 가지입니다. 도마는 두 개가 기본입니다 도마를 하나만 쓰면 고기를 썬 뒤 씻어서 바로 채소를 썰
  • "그 이어폰, 귀보다 더럽습니다.." 관리법 3가지 매일 귀에 꽂는 무선 이어폰, 한 번이라도 닦아보셨나요. 이어폰 표면에는 귀지와 피지, 땀이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여름철엔 습기까지 더해져 귓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부터 이렇게 관리하세요. 망 부분은 마른 칫솔로 살살 털어내세요 소리가 나오는 망 부분에는 귀지 가루가 끼어 있습니다. 마른 부드러운 칫솔이나 면봉으로 살살 쓸어내면 대부분 떨어집니
  • "냉장고에서 가장 더러운 칸.. 대부분 여기에 고기 넣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기만 하면 음식이 모두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냉장고 안에도 세균이 쉽게 번식하는 공간이 있으며, 보관 방법에 따라 다른 식재료까지 오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 맨 아래 칸 많은 사람이 생고기를 냉장고 아래 칸에 보관합니다. 아래 칸은 온도가 비교적 낮아 육류 보관에 적합하지만, 포장된 고기에서 핏물이나 육즙이 새면 아래
  • "집에서 제일 위험한 건 가스레인지가 아니었다.." 곰팡이 부르는 물건 집 안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불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곰팡이일 수 있습니다. 다만 겁낼 일은 아니고, 말리고 바꿔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여름철에 특히 신경 쓸 물건들을 정리했습니다. 젖은 욕실 수건 축축한 수건은 하루만 지나도 냄새가 납니다. 사용 후 밖에 널고 이틀에 한 번은 바꿔주세요. 오래 쓴 주방 행주 행주는 음식물이 남아 세균이 늘기 쉽습니
  • "그 실리콘 빨대, 안쪽 씻으셨나요.." 세척법 3가지 환경 생각해서 쓰는 실리콘·스텐 빨대, 겉만 헹궈서 꽂아두고 계시죠. 빨대 속은 좁고 축축해서 물때와 세균이 쌓이기 가장 좋은 구조입니다. 입에 직접 닿는 물건인데 속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오늘부터 이렇게 관리하세요. 쓰고 나서 바로 물 통과시키기 음료를 마신 빨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속 찌꺼기가 굳어 안 떨어집니다. 다 마시면 바로 수도
  • "한국인 90%가 안 닦습니다.." 세균 득실한 물건 3가지 변기보다 세균이 많다는 물건들이 집 안 곳곳에 있습니다. 매일 만지면서도 청소 목록에는 한 번도 오르지 않는 것들입니다. 닦는 데 1분도 안 걸리는데 대부분 그냥 지나칩니다. 오늘부터 이 3가지만 챙겨보세요. 리모컨, 손이 닿는 물건 1위 리모컨은 온 가족 손을 매일 거치지만 씻을 수 없는 물건이라 세균이 쌓이기만 합니다. 버튼 틈새에는 과자 부스러기와
  • "다이소가 또 해냈다.." 집안 먼지 싹 잡는 청소템 3가지 청소기를 돌려도 선반 위, 가전 뒤 먼지는 늘 그대로죠. 비싼 청소도구 없이도 다이소 몇천 원이면 사각지대까지 해결됩니다. 이번에 써보고 만족했던 먼지 청소템 3가지를 소개합니다. 전부 합쳐도 6천 원입니다. 신축 먼지떨이 76cm (2,000원) 길이가 76cm까지 늘어나는 극세사 먼지떨이입니다. 냉장고 위, 장롱 위, 커튼레일처럼 손이 안 닿는 곳도
  • "그 샤워볼, 세균 뭉치였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쓰세요 매일 몸을 씻는 샤워볼, 정작 샤워볼 자체는 씻어본 적 있으신가요. 젖은 채로 욕실에 걸어두면 그물 사이사이가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됩니다. 특히 습한 여름 욕실에서는 하루 만에도 냄새가 배기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이렇게만 바꿔보세요. 쓰고 나서 비누기 없이 헹구고 꽉 짜기 샤워를 마친 뒤 샤워볼에 남은 거품을 흐르는 물에 완전히 헹궈내세요.
  • “작은 벌레 알까지 그대로 삼킵니다” 살림 고수도 모르고 먹었던 ‘뜻밖의 열매’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여도 자세히 씻지 않으면 작은 벌레나 알이 남아 있을 수 있는 열매가 있습니다. 바로 산딸기와 복분자처럼 작은 알갱이가 촘촘히 모여 있는 열매입니다. 표면이 매끈한 사과나 배와 달리 틈이 많고 구조가 복잡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이물질이 안쪽에 숨어 있기 쉽습니다. 대충 물에 한두 번 헹군 뒤 바로 먹었다면 자신도 모르게 작은 벌레나
  • "냉장고에 꼭 있는데.." 세균이 가장 많이 번식하는 음식 3가지 냉장고에 넣어두면 음식이 모두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을 한다고 해서 세균 증식이 완전히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개봉 후 오래 보관하거나 물기와 손이 자주 닿는 식품은 냉장고 안에서도 세균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개봉한 쌈장·된장 쌈장과 된장은 염분이 높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개봉한 뒤에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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