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유리가 아예 없다고?” 한 번 충전 511km 가는 6,690만원 ‘전기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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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유리가 없는 양산차라고 하면 농담처럼 들린다. 폴스타 4가 실제로 그렇다. 2024년 11월 국내 인도를 시작했고 현재는 2027년형 쿠페 모델이 팔리고 있다.

「6,690만원부터 7,590만원」리어 모터가 6,690만원, 듀얼 모터가 6,990만원, 듀얼 모터 퍼포먼스가 7,590만원이다. 연식이 바뀌면서 듀얼 모터는 200만원 내려갔다. 트림 이름도 롱레인지 싱글모터에서 리어 모터로 바뀌었다.

「511km에 전비 4.6km/kWh」리어 모터는 272마력을 내고 환경부 인증 상온 복합 주행거리가 511km, 전비는 4.6km/kWh다. 듀얼 모터는 544마력에 455km이고, 퍼포먼스팩 22인치는 395km로 내려간다. 배터리는 100kWh급이며 최대 200kW 급속충전을 지원한다.

「후방 카메라로 대신한 뒷유리」리어 글라스를 없애고 루프 끝 샤크핀에 고화질 후방 카메라를 넣어 디지털 룸미러로 보여준다. C필러 뒤 구조 보강재를 옮겨 2열 머리 공간을 확보한 설계다. 크기는 전장 4,840mm, 축거 2,999mm이고 공기저항계수는 0.261이다.

국내 판매는 2025년 2,611대,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2,658대로 이미 지난해 전체를 넘어섰다. 폴스타코리아 국내 누적 판매도 2026년 5월 1만대를 넘겼다.※ 주행거리와 전비는 국내 인증 상온 복합 기준이다. 보조금은 지자체와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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