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멍청한 짓이었다..” 80대 어르신들이 꼽은 늙어서 가장 후회되는 행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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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그때 왜 그랬을까” 싶은 일, 하나쯤 있으시죠? 80대 어르신들은 돈을 잃은 것보다 사람을 잃은 일을 더 오래 후회한다고 말합니다.
후회는 미리 알면 피할 수 있습니다. 먼저 80대를 살아 본 분들이 “정말 멍청한 짓이었다”며 입을 모은 행동들이 있습니다. 늙어서 가장 후회되는 행동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거절 못 하고 보증을 서 준 것
친구나 친척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보증을 서 준 일을 후회하는 분이 많습니다. 보증은 돈만 잃는 게 아니라 결국 사람까지 잃게 만듭니다. 노후 자금은 한 번 무너지면 다시 모을 시간이 없습니다. 돈 부탁에는 “내 형편에서 줄 수 있는 만큼만”이라는 원칙을 정해 두세요.

2위. 다 큰 자식 일에 일일이 참견한 것
결혼한 자식의 집안일, 손주 교육, 직장 문제까지 하나하나 참견했던 일을 많이 후회합니다. 걱정에서 나온 말이었지만 자식에게는 간섭으로 들려 점점 연락이 뜸해졌다고 합니다. 자식이 먼저 묻기 전에는 조언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네가 알아서 잘하겠지”라는 믿음의 한마디를 건네 보세요.

1위. 홧김에 사람과 연을 끊은 것
형제, 오랜 친구와 사소한 다툼 끝에 연락을 끊고 그대로 세월을 보낸 것을 가장 후회합니다. 대니얼 핑크는 『후회의 재발견』에서 사람들이 가장 오래 품는 후회가 끊어진 관계라고 말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화해할 기회조차 사라집니다.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면 안부 문자 한 통부터 보내 보세요.
그럼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지나간 일을 모두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 하나는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오래 연락이 끊긴 사람 한 명에게 짧은 안부를 전해 보세요. 그 한 통이 가장 큰 후회를 덜어 줍니다.
오늘 보낸 안부 문자 한 통이, 십 년 뒤의 후회를 지워 줍니다.
출처 : ‘후회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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