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선 세게 넘었지"... 포르쉐 타이칸 '복사 붙여넣기'한 역대급 카피캣 등장에 전 세계 '경악'중국 상하이자동차(SAIC)가 새롭게 공개한 전기 세단 'Z7'이 포르쉐의 상징인 타이칸을 노골적으로 베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전 세계 자동차 업계의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자마자 "엠블럼만 바꾸면 포르쉐"라는 조롱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오며 중국차의 고질적인 '디자인 도용'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가장 심각한 부분은 전면부 펜
댓글 많은 뉴스